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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불알풀. 이름이 좀 거시기하지요?
하지만 정말 이쁘고 앙증 맞은 꽃이랍니다.
꽉 깨물고 싶을 만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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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소식을 가장 먼저 전한다고 해서 봄까치꽃이라고도 부릅니다.
애기 손톱만 합니다.
작지만 강한 꽃이지요.
몸서리치도록 추운 겨울을 이겨낸 대단한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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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인근에서 만났습니다.
혹시나 하고 양지바른 곳을 유심히 봤더니,
두어 개체 피어 있더군요.
봄이 가까이 왔단 얘기지요.

곧, 봄입니다!!

Posted by 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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