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문의 : ozikorea@hanmail.net, facebook.com/ozikorea

비오는 날, 덕유산

2008.04.25 00:13





언제가도 좋은 산이죠.

비오고, 눈오는 날 더 아름다운 산입니다.



 곤돌라 타고 올라가는 설천봉. 안개가 자욱합니다.













향적봉. 덕유산의 주봉입니다.

곤돌라 덕분에 뽀족구두 신고 올라오는 사람들도 더러 있답니다.

걸어서 올라갔다면 좀 허무하죠 ^^







동자꽃. 탁발 나간 노승을 기다리던 동자승이

얼어 죽고 난 후 피어 난 슬픈 전설이 전해져 오는 꽃이랍니다.







구절초.







돌양지꽃? 맞나요?







하늘나리꽃.

하늘을 향해 꽂꽂한 자태가 아름다운 꽃이죠.













여름 덕유산의 상징과도 같은 꽃이죠.

산오이풀입니다.


가야할 길







지나 온 길







계단 틈새에 피어난 참취꽃







비비추







노루오줌







동업령.







동업령에서 하산 합니다.

바로 아래가 칠연계곡이고,

멀리 보이는 마을은 무주군 안성면 소재지랍니다.


'걷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강천산 맨발 트레킹  (0) 2008.04.25
봄에 취하고 화개 막걸리 한잔에 취하다.  (0) 2008.04.25
비오는 날, 덕유산  (0) 2008.04.25
섬진강 그리고 17번 국도  (0) 2008.04.24
雪國으로의 여행 [태백산]  (2) 2008.04.2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4) 2008.04.24
Posted by 눌산

카테고리

전체 글보기 (2074)
뜬금없는 여행 (306)
마을-오지 (110)
무주 이야기 (306)
여행칼럼 (127)
산중일기 (626)
걷다 (97)
그꽃 (319)
그집 (73)
도보여행 (109)
프로필 (1)

달력

«   2018/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