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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없다.
올 겨울은 눈 풍년이다.
치우고 또 치우고, 그래도 쌓인다.
오늘 내린 양도 대략 20cm는 될 것 같다.
등산화 발목이 푹 빠진다.


기상청 예보대로 12시 되니까 그친다.
이제, 제설작업 시작~






걸어 다니는 길 위주로 치운다.
나머지는 아까워서 그대로~^^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가면서 도로는 녹기 시작한다.





발바닥에 물 묻는거 무지 싫어하는 저 녀석들은 꼼짝 않고 들어 앉아 버렸다.
야옹이는 그래도 바깥세상이 궁금한 모양.
역시 다롱이는 아무 생각없다.





이제 세수하러 사우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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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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