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문의 : ozikorea@hanmail.net, facebook.com/ozikorea




할 말이 없다.
올 겨울은 눈 풍년이다.
치우고 또 치우고, 그래도 쌓인다.
오늘 내린 양도 대략 20cm는 될 것 같다.
등산화 발목이 푹 빠진다.


기상청 예보대로 12시 되니까 그친다.
이제, 제설작업 시작~






걸어 다니는 길 위주로 치운다.
나머지는 아까워서 그대로~^^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가면서 도로는 녹기 시작한다.





발바닥에 물 묻는거 무지 싫어하는 저 녀석들은 꼼짝 않고 들어 앉아 버렸다.
야옹이는 그래도 바깥세상이 궁금한 모양.
역시 다롱이는 아무 생각없다.





이제 세수하러 사우나 간다~


'산중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서설(瑞雪)  (4) 2013.01.01
2012년 12월 31일  (0) 2012.12.31
무주 눈 끝! 제설작업도 끝!  (2) 2012.12.28
무주폭설, 눈에 대한 기억들  (11) 2012.12.28
무주 눈, 폭설  (6) 2012.12.21
신선놀음하는 다롱이  (6) 2012.12.21
Posted by 눌산

카테고리

전체 글보기 (2053)
뜬금없는 여행 (304)
마을-오지 (110)
무주 이야기 (295)
여행칼럼 (119)
산중일기 (626)
걷다 (97)
그꽃 (319)
그집 (73)
도보여행 (109)
프로필 (1)

달력

«   2018/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