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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롱이는 태어날때부터 꼬리가 기형이다.
그렇다고 걸음걸이가 불편한 건 아니다.
주특기가 나무타기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나무를 잘 탄다.
단지, 잠자는 버릇이 독특하다.
소파에 앉아서 자고, 벌러덩 누워서 잔다.

벽난로를 끼고 사는 녀석 때문에 오늘도 난 장작을 팬다.


다롱아~ 눈 온다~

간만에 내리는 눈이다.
쌓이면, 치우면 되는 일.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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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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