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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는 지금 폭설이 내린다.

등산화가 푹 잠길 정도니까, 현재 내린 양만 해도 꽤 된다.

아마도 내일 아침이면, 대단한 세상이 펼쳐지겠지.


그런데 눌산은 지금 가을 사진을 만지작 거리고 있다.

지난 11월 초에 다녀온 안동 사진이다.

산골 중고생들과 함께했다.

이미 떠난 가을이지만, 기록으로 남길 겸 사진 몇 장 올린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하회마을의 가을은 한창이었다.







주차장에서 마을까지는 셔틀버스가 운행한다.

운임은 입장료에 포함되 있지만, 아이들이 먼저 걸어가자고 한다.


참, 기특한 녀석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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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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