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문의 : ozikorea@hanmail.net, facebook.com/ozikorea

고샅

2016.04.21 21:12




야밤에 인터뷰 가는 길

바쁜 농사철이라 저녁시간에 만날 수밖에 없다

개 짖는 소리 요란한 시골마을 좁은 골목길 따라 걷는데 기분이 참 묘하다

어릴 적 추억이 떠올라서인가.

마실 가는 느낌

이런 느낌 참 오랜만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산중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 내리는 새벽, 금강  (2) 2016.04.27
연두에서 초록으로!  (0) 2016.04.26
고샅  (0) 2016.04.21
다롱아~ 밥 먹자~  (0) 2016.04.21
아, 환장할 봄날이여!  (0) 2016.04.17
화란춘성(花爛春城)하고 만화방창(萬化方暢)이라.  (0) 2016.04.13
Posted by 눌산

카테고리

전체 글보기 (2006)N
뜬금없는 여행 (373)
마을-오지 (149)
여행칼럼 (125)N
산중일기 (648)
걷다 (175)
그꽃 (336)
그집 (89)
도보여행 (110)
프로필 (1)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