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문의 : ozikorea@hanmail.net, facebook.com/ozikorea




열흘 만에 연두가 초록이 되었다. 순식간이다. 봄이 짧아졌다. 꽃이 피고 지는 게 한순간이다. 꽃가루가 날리고, 미세먼지 날리는, 여전히 봄이지만, 한낮은 여름 날씨다. 사람도 자연도 뒤죽박죽이다. 순리라는 게 있는데 말이다.



'산중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금강에는 초록물이 흐른다.  (0) 2016.05.09
비 내리는 새벽, 금강  (2) 2016.04.27
연두에서 초록으로!  (0) 2016.04.26
고샅  (0) 2016.04.21
다롱아~ 밥 먹자~  (0) 2016.04.21
아, 환장할 봄날이여!  (0) 2016.04.17
Posted by 눌산

카테고리

전체 글보기 (2044)
뜬금없는 여행 (302)
마을-오지 (109)
무주 이야기 (293)
여행칼럼 (115)
산중일기 (626)
걷다 (97)
그꽃 (319)
그집 (73)
도보여행 (109)
프로필 (1)

달력

«   2018/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