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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에서 태어 난 다순이 새끼들.

여전히 창고 안이 집이다.

매일 사료를 주면서 눈 맞춤을 하고 있지만,

가까이 접근하는 것은 아직 허락하지 않는다.

 

대추, 체리, 앵두, ()귀비 네 녀석이 오늘 첫 외출에 나섰다.

주체할 수 없는 호기심에 세상구경을 나서보지만,

아직 세상은 그렇게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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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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