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문의 : ozikorea@hanmail.net, facebook.com/ozikorea

그 자리!

2016.07.06 14:21



그 자리가 명당이었구나

니들 엄마도 늘 그 자리에 앉아 있었지.

 




빈 창고에서 태어 난 녀석들이다

태어난 지 석 달이 다 되어 가는데도 여전히 엄마 품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산중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교생 18명인 산골 중학교 아이들과의 만남  (1) 2016.11.30
반천년의 숲  (0) 2016.10.17
그 자리!  (0) 2016.07.06
창고 밖 첫 나들이 나선 다순이네 가족  (3) 2016.06.07
꽃보다 다순이!  (0) 2016.05.23
연(蓮)을 담다!  (0) 2016.05.13
Posted by 눌산

카테고리

전체 글보기 (2006)N
뜬금없는 여행 (373)
마을-오지 (149)
여행칼럼 (125)N
산중일기 (648)
걷다 (175)
그꽃 (336)
그집 (89)
도보여행 (110)
프로필 (1)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