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문의 : ozikorea@hanmail.net, facebook.com/ozikorea

반천년의 숲

2016.10.17 22:28



한동안 차가운 공기가 흐르더니, 

며칠 새 가을빛이 완연해졌다. 

뒤바뀐 세상은 갈팡질팡이지만, 

계절은 어김없이 찾아온다. 

/ 서창마을 5백 년 마을 






'산중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폭설에, 솜이불  (0) 2017.01.24
전교생 18명인 산골 중학교 아이들과의 만남  (1) 2016.11.30
반천년의 숲  (0) 2016.10.17
그 자리!  (0) 2016.07.06
창고 밖 첫 나들이 나선 다순이네 가족  (3) 2016.06.07
꽃보다 다순이!  (0) 2016.05.23
Posted by 눌산

카테고리

전체 글보기 (2076)
뜬금없는 여행 (306)
마을-오지 (110)
무주 이야기 (307)
여행칼럼 (127)
산중일기 (627)
걷다 (97)
그꽃 (319)
그집 (73)
도보여행 (109)
프로필 (1)

달력

«   2019/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