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문의 : ozikorea@hanmail.net, facebook.com/ozikorea

 

 

폭설이 몰고 온 강추위에 온 세상이 꽁공 얼어버렸다.

무려 50cm란다.

올들어 세 번째, 동해안 일대에 내린 폭설이다.

부처님! 솜이불 덕분에 추위 걱정 덜게 되셨습니다.

 

 

'산중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소읍(小邑)기행  (2) 2017.06.02
4월의 주인공, 꽃보다 '연두'  (0) 2017.04.12
폭설에, 솜이불  (0) 2017.01.24
전교생 18명인 산골 중학교 아이들과의 만남  (1) 2016.11.30
반천년의 숲  (0) 2016.10.17
그 자리!  (0) 2016.07.06
Posted by 눌산

카테고리

전체 글보기 (2014)N
뜬금없는 여행 (301)N
마을-오지 (109)N
무주 이야기 (281)N
여행칼럼 (105)
산중일기 (620)N
걷다 (97)
그꽃 (319)
그집 (72)
도보여행 (109)
프로필 (1)

달력

«   2018/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