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문의 : ozikorea@hanmail.net, facebook.com/ozikorea

 

 

 

다순이 아가들이 요 며칠 안 보이더니 옆집 창고에서 지내는 모양이다. 낮에는 종일 자고 저녁만 되면 툇마루에서 우당탕탕 운동회를 한다.

상추, 쑥갓, 부추 중에 한 녀석인데 얼굴이 비슷비슷해서 누군지 알 수가 있나. 여전히 심하게 낯가리는 녀석들이다.

이제 좀 친하게 지내자. 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산중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엄마 기다리는구나?  (1) 2017.07.04
어머니의 정원  (1) 2017.07.03
이제 좀 친하게 지내자. 응?  (1) 2017.07.03
배려(配慮)  (0) 2017.07.03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아쉬움, 돌담  (2) 2017.06.02
소읍(小邑)기행  (2) 2017.06.02
Posted by 눌산

카테고리

전체 글보기 (2006)N
뜬금없는 여행 (373)
마을-오지 (149)
여행칼럼 (125)N
산중일기 (648)
걷다 (175)
그꽃 (336)
그집 (89)
도보여행 (110)
프로필 (1)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