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문의 : ozikorea@hanmail.net, facebook.com/ozikorea

 

 

무릉도원(武陵桃源), 도원경(桃源境) 등 이상향을, 또는 도화살(桃花煞) 같은 천박한 꽃으로 비유되기도 한다. 복사꽃 얘기다. 고로 예부터 여염집 마당에 복숭아나무를 심지 않은 것도 이러한 복잡한 사정 때문이라나. 봄날의 은은한 향과 복사꽃의 화사함에 취해 과년한 딸이나 새색시의 춘정이 살아날까 봐.

#걱정도팔자다 #이번주말까지는볼만합니다.

 

 

 

 

 

 

 

 

 

 

 

Posted by 눌산

카테고리

전체 글보기 (2044)
뜬금없는 여행 (302)
마을-오지 (109)
무주 이야기 (293)
여행칼럼 (115)
산중일기 (626)
걷다 (97)
그꽃 (319)
그집 (73)
도보여행 (109)
프로필 (1)

달력

«   2018/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