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문의 : ozikorea@hanmail.net, facebook.com/ozikorea








지금 막 담은 따끈따끈한 사진입니다.
아침나절 비가 내렸습니다. 요즘은 겨울비가 자주 내립니다. 막걸리 사러 아랫동네 내려갔다 오는데 적상산이 하얗게 변했습니다. 붉은 치마가 흰 치마로 바뀌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은 <펜션 언제나 봄날> 김장하는 날입니다. 수육 삶아 막걸리 한잔 하려고 합니다. 생각나시면 오십시오.^^



'산중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눈(雪)의 종류  (0) 2008.12.15
'언제나 봄날'의 겨울  (6) 2008.12.05
눈 내린 적상산(赤裳山)  (2) 2008.11.29
'대근한' 하루  (4) 2008.11.12
첫눈 소식에.  (6) 2008.11.11
만추의 적상산  (5) 2008.10.29
Posted by 눌산

카테고리

전체 글보기 (2074)
뜬금없는 여행 (306)
마을-오지 (110)
무주 이야기 (306)
여행칼럼 (127)
산중일기 (626)
걷다 (97)
그꽃 (319)
그집 (73)
도보여행 (109)
프로필 (1)

달력

«   2018/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