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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막 담은 따끈따끈한 사진입니다.
아침나절 비가 내렸습니다. 요즘은 겨울비가 자주 내립니다. 막걸리 사러 아랫동네 내려갔다 오는데 적상산이 하얗게 변했습니다. 붉은 치마가 흰 치마로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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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펜션 언제나 봄날> 김장하는 날입니다. 수육 삶아 막걸리 한잔 하려고 합니다. 생각나시면 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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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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