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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눈이 왔냐는 듯 파란 하늘이 열립니다.
눈과 바람이 멈춘 고요 속에 적상산 자락 산동네는 긴 침묵의 시간이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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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구 살지 않은 동네에 눈까지 내리니 사람 구경하기 조차도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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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언제나 봄날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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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봄은 올까요?^^
너무 성급하지만. 봄이 그다려집니다.
봄꽃을 만날 수 있으니까요.
눈도 좋지만. 복수초 얼레지 광대나물 노루귀 괭이눈 바람꽃 같은 키작은 풀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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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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