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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양지수
    2017.06.01 16:47 신고
    안녕하세요 작가님, TV조선 자연애산다 작가 양지수입니다.
    몇 가지 여쭤보고 싶은 게 있어서 이리 방명록 드립니다,
    시간 괜찮으시다면 이메일 한 번만 확인해주시면 감사합니다.
    다가온 여름이 완연한 만큼 변덕스러운 날씨이니 늘 몸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
    • 2017.06.02 05:56 신고
      방송 잘 보고 있습니다.
      컨셉에 맞는 정보는 제게 없습니다.
      도움 드리지 못해 죄송하고요,
      방문 고맙습니다.
  2. 2017.05.13 18:07 신고
    눌산님~
    오랫만에 안부인사 올려요.
    사진은 더욱 좋아지고...
    그 자리에 건강하게 여전 하시니
    인사 할 수 있어서 기뻐요.
    좋은 글. 사진 고맙습니다.
    • 2017.06.02 05:55 신고
      너무 늦은 답글 죄송합니다.
      저야 늘, 그렇게 그렇게 삽니다^^
  3. 박문수
    2017.05.11 08:42 신고
    눌산님^^ 좋은 정보 잘 보고 있습니다.
    이왕 좋은 정보 올려 주시는길에 저도 한번쯤 찿아가 볼 수 있도록 가는길...등등의 정보 좀 같이 올려 주시면 안 될까요?

    그곳에 사시는 분들에게 외지인의 발길이 많아지면 피해가 갈 수 있을까요?
    아쉬운 마음에 부탁한번 드려봅니다^^
    • 2017.06.02 05:54 신고
      고맙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4. 면이
    2017.05.08 02:35 신고
    이번주는 아이들과 인제쪽으로해서 여행을 떠났네요. 낯설고도 낯익은 인제늘 참 오랫만에 밟으며 촌장님생각도 참 많이 했더랍니다.
    해마다 미루어지는 곰배령여행길도 올해는 그나마 근처라도 찍고왔다는 마음의 위로로 대신하나봅니다. 잘 지내시죠?
    그 옛날 현리에서 픽업해주셨던 그 시절의 서 중위도 지금은 먼나라에있지만 가끔 우리들의 대화에 촌장님의 짐작만할수있는 안부도 담겨있답니다.
    초록으로 가득한 요즘. 그 시절 참으로그립네요.
    무주가서 만나뵀을때 아직은 어린 아이들때문에 커피한잔의 시간을 쪼개어 이야기도 제대로 나누지못하고 온 것이 아쉽습니다.
    • 2017.05.08 13:33 신고
      5월이면 곰배령이 떠오르지. 그 때 그 사람들도. 이따금 그 길을 걷는 꿈을 꾸기도 하고, 그 웃음 소리가 귓전을 맴돌기도 하지. 그러고보니 서중위도 궁금하네.ㅎ 다시 무주오면 그땐 편안하게 앉아 차 한잔 나누자구.
  5. 박정규
    2017.04.19 20:21 신고
    오랜만에 눌산님이 생각나서 찾아들어와 봅니다.
    펜션 운영하실때 뵙고 나중에 찾아갔을때는 다른분이 운영하고 계시더라구요..
    적장산가면서 카페는 항상 들렸었는데..
    간만에 좋은글, 사진 보고 갑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2017.04.19 22:30 신고
      꽤 시간이 흘렀네요.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6. 안녕하세요
    2017.04.17 21:36 신고
    안녕하세요
    제가 블로그를 하나 하고 싶은데요
    초대장 한 장만 주신다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blackswan209@daum.net입니다.
  7. TV조선 신규프로그램
    2017.03.15 17:54 신고
    안녕하세요 선생님! TV조선 신규 프로그램 준비중인 제작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프로그램을 준비하며 사례를 찾던 중 선생님의 홈페이지를 보았는데
    여쭤보고 싶은 게 있어서 이렇게 연락드리게 됐습니다 ^^
    괜찮으시다면 혹시 선생님 편하신 시간대에 전화통화를 할 수 있을까요?^^
  8. 노은지
    2017.03.09 17:00 신고
    안녕하세요~ 혹시 10년도 1월30일에 오지-마을 게시판에 올린 게시글의 그 지역이 어딘지 알 수 있을까요?
  9. 하늬바람
    2017.03.07 13:30 신고
    봄이오니 두 차례 다녀왔던 잠두마을의 봄이 그리워 드렸습니다.
    눌산님을 안 세월이 참 많은 시간이 흘렸네요.
    몇년 전 찾아뵙고서는 반가와 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잘 지내시죠?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소식을 접하게 되어 반가운 마음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할지요..
    강원도 양양 친구랑 한 번 다녀와야겠습니다.
    좋은 소식 감사 드리며 지금은 어디서 계신지 여쭤봐도 될련지요?
    늘 건강하시고^^
    • 2017.03.20 20:21 신고
      오랜만입니다. 늘 먼저 소식 주시니, 고맙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합니다. 전 여전히 무주에 살고, 여행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혹시 지나는 길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10. 2017.02.20 22:42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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