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문의 : ozikorea@hanmail.net, facebook.com/ozikorea

방명록

  1. 노은지
    2017.03.09 17:00 신고
    안녕하세요~ 혹시 10년도 1월30일에 오지-마을 게시판에 올린 게시글의 그 지역이 어딘지 알 수 있을까요?
  2. 하늬바람
    2017.03.07 13:30 신고
    봄이오니 두 차례 다녀왔던 잠두마을의 봄이 그리워 드렸습니다.
    눌산님을 안 세월이 참 많은 시간이 흘렸네요.
    몇년 전 찾아뵙고서는 반가와 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잘 지내시죠?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소식을 접하게 되어 반가운 마음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할지요..
    강원도 양양 친구랑 한 번 다녀와야겠습니다.
    좋은 소식 감사 드리며 지금은 어디서 계신지 여쭤봐도 될련지요?
    늘 건강하시고^^
    • 2017.03.20 20:21 신고
      오랜만입니다. 늘 먼저 소식 주시니, 고맙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합니다. 전 여전히 무주에 살고, 여행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혹시 지나는 길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3. 2017.02.20 22:42
    비밀댓글입니다
  4. 2017.02.16 11:46
    비밀댓글입니다
  5. 김낙언
    2016.12.19 10:07 신고
    1217기 엄마입니다..날아라 마린보이에 회원가입싶습니다. 초대장 부탁을 드리려 합니다.티스토리에 초대해주세요
  6. 2016.08.10 17:18
    비밀댓글입니다
  7. 대구총각
    2016.08.02 21:15 신고
    무주에 놀러와서 글 찾아서 보고 갑니다.
  8. 2016.07.07 15:09 신고
    완전 멋지십니다. 직장생활에 틈틈이 시간나면 다니고 있지만
    이렇게 오랜기간 정성껏 글을 남겨주셔서 저같은 사람이 득템하고 가는 심정입니다.[야호~~~]
    복받으실거예요^^
  9. 2016.06.26 13:29 신고
    잘보고 갑니다.
    여유로운 인생 ...돈이 많아서 여유로운것이 아닌
    맘에 여유 ..부럽십니다.
    • 2016.07.06 14:09 신고
      터 잡으시면 초대하십시오.^^
  10. 2016.06.15 00:59 신고
    우연히 보게된 사진한장 어딜까 궁금한마음에 돌아돌아 여기까지 왔습니다 집으로의 할머니댁 꼭한번 가보고 싶은곳이 되었네요


카테고리

전체 글보기 (2074)
뜬금없는 여행 (306)
마을-오지 (110)
무주 이야기 (306)
여행칼럼 (127)
산중일기 (626)
걷다 (97)
그꽃 (319)
그집 (73)
도보여행 (109)
프로필 (1)

달력

«   2018/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