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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이야기

안성면 '정원산책'에서 열린 '신나는 예술여행'

by 눌산 2019. 10. 23.

문화 소외지역과 농산어촌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 복지 프로그램인 신나는 예술여행이 지역 주민과 국립 청소년인터넷드림마을 학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안성면 외당마을의 카페 정원산책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한국 문화예술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신나는 예술여행에서는 한국 전통음악과 전통연희의 다양한 조합을 통해 새로운 월드뮤직의 창조를 지향하며, 나아가 한국 전통음악의 새로운 장르를 창출해 국내 예술계는 물론 세계무대에 신선한 방향 제시를 목표로 작품 활동을 하는 연희그룹 천우가 출연했습니다.

정원산책공연에서는 동해안 별신굿의 장단과 무가를 주제로 하여 밴드와 접목시킨 ()’, 태평소와 밴드의 협업으로 새로운 앙상블을 만들어나가는 시나위’, 북청사자놀이로 구성된 북청’, 사물놀이의 장단과 재즈의 선율이 만난 그 외에도 월산가’, ‘seven’, ‘피날레 아리랑까지 총 일곱 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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