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무주 부남 강변축제가 있었습니다. 부남은 금강 강마을로 래프팅 명소로 알려진 곳입니다. 축제란 이름이 붙었지만 동네잔치입니다. 이겼다~~ 승부욕이 대단한 어르신입니다. 할머니의 팀은 결승에 진출했지만 아쉽게도 2위에 머..
어제부터 열리고 있습니다. 사진만 올립니다. 영동 난계국악축제 http://www.nanmf.org/main/main.asp 영동 포도축제 (2010. 9. 3-9.7) http://www.ydpodo.co.kr/2010/..
최고집 속설 남긴 면양 최양선생의 자취가 서린 반송마을 데미샘을 떠난 섬진강은 원신암마을을 지나 반송마을로 접어듭니다. 졸졸 흐르던 시냇물은 어느새 강폭을 넓혀 미역을 감아도 좋을 만큼 수량이 넘쳐 흐릅니다. 비 온 뒤라 물빛..
다시, 축제의 계절입니다. 무주에서 가까운 영동과 금산에서 포도축제와 인삼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동 포도축제 (2010. 9. 3-9.7) http://www.ydpodo.co.kr/2010/ 금산 인삼축제 (2010...
섬진강 발원지 데미샘을 찾아서 전라북도 진안 데미샘에서 전라남도 광양 망덕포구까지 섬진강 오백 리 여정을 따라간다. 시작은 강의 시원 데미샘이다. 태풍 곰파스가 몰려오고 있다는 소식에 망서렸지만 일정은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맘때면 뉴스에 어김없이 등장하는 기사가 있다. 바로 행락객 쓰레기 문제. 그럴때면 해운대 해수욕장이 단골로 등장한다. 이유는 모른다. 아마도 가장 많은 안파가 몰리기 때문일게다. 버리는 자와 치우는 자의 전쟁이다. 월드컵 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