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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샘의 도랑물이 모여 이렇게 큰 강이 되었습습니다.

곧 바다와 만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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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선조때 나주 목사를 지낸 정설이 세운 수월정.

광양 매화마을 입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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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월정에서 박일용 교수님의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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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에 다 담을 수 없는 강은 마음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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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송림입니다.

뜻 밖의 거창한 환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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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에서 시원한 재첩국을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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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자연보호 협회 회원님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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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군수님의 환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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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박8일 간의 대장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습니다.

출발 할 때와는 달리 여유로움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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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시원합니다.

하동 송림에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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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첩국으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부흥식당, 동흥식당, 여여식당은 나란히 붙어 있습니다.

하동에서 그래도 잘한다는 집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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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포구에 이른 섬진강은 이미 바다를 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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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근심 혼자 다 짊어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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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겁니다.





Posted by 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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