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문의 : ozikorea@hanmail.net, facebook.com/ozikorea








오랜만에 눈구경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어젯밤 12시 기온이 영상이라 눈이 내리면서 녹는 바람에 그 눈이 꽁꽁 얼어붙어 버렸습니다.
오래 즐길 수만은 없는 것은, 저 눈 다 치워야 하거든요.^^


























다시, 눈 치우러 갑니다~~

'산중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발 문 좀 열어주세요.  (2) 2012.02.05
오후 5시  (0) 2012.02.05
무주는 설국(雪國)  (4) 2012.02.01
설야(雪夜)  (4) 2012.01.31
내 자리 내놔! 야옹~  (3) 2012.01.31
무주 늬우스  (2) 2012.01.31
Posted by 눌산

카테고리

전체 글보기 (2074)
뜬금없는 여행 (306)
마을-오지 (110)
무주 이야기 (306)
여행칼럼 (127)
산중일기 (626)
걷다 (97)
그꽃 (319)
그집 (73)
도보여행 (109)
프로필 (1)

달력

«   2018/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