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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는 지금, 제철 맞은 사과 수확이 한창입니다.

덕유산 자락 안성면은 해발이 높고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사과와 블루베리, 머루 등 재배 조건이 좋은 곳입니다. 특히 사과는 추석 무렵 이른 수확을 하는 홍로를 비롯 11월 들어서 수확을 시작한 부사 재배를 많이 합니다. 월등한 맛과 당도를 자랑하는 안성면 한걸음마을 사과밭에 도시민 40여 명이 찾아왔습니다.

덕유산 서쪽 덕곡저수지 아래 자리한 한걸음 마을에서 도시민 사과 따기 체험이 있었습니다. 40여 명의 참가자들은 최일섭 한걸음마을 추진위원장의 안내로 직접 사과를 따서 맛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체험이 끝난 후에는 마을 부녀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를 하고, 덕유산 국립공원 ‘어사길‘ 단풍 트레킹으로 하루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한걸음 권역센터가 자리한 덕곡마을 풍경

 

 

한걸음마을 펜션. 도시민을 위한 숙박시설로 누구나 이용이 가능합니다.

무주군 안성면 한걸음마을 (삼향삼색고을)

마을 주소 : 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 덕곡길 8-3

홈페이지 : http://www.삼향삼색고을.kr

마을 연락처 : 010-4764-8887

 

 

 

최일섭 위원장의 안내로 사과밭으로 향합니다.

 

 

 

 

 

 

 

 

 

 

 

 

 

무주 마을로 가는 축제  (사) 마을을 잇는 사람들 http://www.mujumaeu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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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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