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무주 이야기

‘촌락 마켓‘과 ’ 반디 라디오‘ , 무주 반딧불축제의 또 다른 볼거리

by 눌산 2019.09.02

무주 반딧불축제와 함께 즐기는 ‘촌락 마켓

무주 반딧불축제 기간 중 주말을 이용한 ‘촌락 마켓’이 각종 공연의 주무대인 등나무 운동장 열립니다.

9월 1일(일), 9월 7일(토), 9월 8일(일) 총 3회 진행되는 촌락 마켓에서는 지역 농가들의 농산물과 가공식품, 수공예, 목공예, 도자기, 그리고 벼룩시장이 펼쳐집니다.

 

 

무주 반딧불축제와 함께 즐기는 ’반디 라디오‘ 

주무대인 등나무운동장 맞은편 한풍루 지남공원에서는 매년 축제 때마다 활략하고 있는 지역 청소년들이 진행하는 ‘반디 라디오’ 생방송이 있습니다.

8/31 ~9/1일, 9/6일 ~ 9/8일, 총 5일간 운영되는 ‘반디 라디오’는 무주고, 무주중, 무주 중앙초, 무주 무주초, 설천고, 설천초, 안성고, 안성중, 안성초 학생들이 돌아가며 직접 진행합니다.

제23회 무주 반딧불 축제 소개와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 마켓 참여자들이 게스트로 참여하 역시 지역 청소년들의 소공연과 동아리 장기자랑 등도 함께 진행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