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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눌산(오지여행가, 여행작가)입니다.




 

 

 

지난
20여 년 뜬금없는 여행을 했습니다.


우리 땅의 숨겨진 속살, 오지를 찾아다녔습니다.


오지 여행가, 트레킹 전문가, 방송 리포터, 여행 강사, 여행작가로 살았습니다.

오프라인 여행클럽인 '오지여행자클럽 트레블코리아'와 마이클럽 오지여행 동호회 '오지여행자클럽', 국내 최초의 유료 여행 사이트인 '최상석의 한국의 오지여행(오지코리아 ozikorea)'10여 년 운영했습니다.





무주에 살면서, 신문 잡지에 사람, 자연, , 골목, 지역 관련 칼럼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사람과 자연'을 주제로 학교와 기업체, 지자체 등에서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눌산(訥山)이란 이름은 돌아가신 스승님이 주신 이름입니다.
드러내지 않고, 산처럼 묵묵히 살라고요.
, 입다물고 조용히 살란 뜻입니다.
그런데 아직 그러하질 못하고 있습니다.


눌산넷에는 우리 땅의 아름다운 모습과 그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 이야기가 있습니다.
유명 관광지보다는 알려지지 않은 오지 마을과 옛길, 숲길, 걷기 좋은 길이 올려져 있습니다.


여기저기 하는 일은 많지만 소속은 한 군데도 없습니다.
영원한 무소속입니다.



문의  이메일 : ozikorea@hanmail.net  또는 www.facebook.com/ozikorea 페북 메신저 열려 있습니다.
홈페이지 http://www.nulsan.net
블러그 개설 : 2008. 4. 24

 

<순창 금산여관 게스트하우스>

<파주교하도서관>


우리땅 속살보기 '오지(奧地)'

 

방송보기

-> http://www.ktv.go.kr/program/home/PG1110836D/content/list?pageInde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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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산(오지여행가, 여행작가)입니다.  (6) 2009.03.27
  • 김경민 2010.05.12 13:43

    이런거 있었네여? ㅎㅎㅎ 첨봤네여 오늘...

  • 산이 2011.07.07 22:28

    소년처럼 웃고 계시네요 ^^
    방송에 참 많이 나오셨군요
    바쁜데 이거 언제 다 보나... ^^
    오지마을의 풍경과 사람들을 이곳에서 만나보는 좋은 정보 같습니다.
    우리나라 오지를 찾아 다니지 못하면 이런 프로라도 있어야 저 같은사람이 속살 구경도 하지요
    참 좋네요 기대되고.... 감사합니다.

  • 김태정 2012.07.03 10:01

    몇년전에 古정기용님의 공공건축물 견학하러
    무주에 갔다가 물이 좋아 무주를 좋아하게 되었으나
    기회가 없어 다시 들르진 못했습니다.
    올해는 어떻게든 시간 좀 내서
    가족과 함께 한번 가보고자 합니다.
    사람 손 타지 않은 한적한 곳이 좋아
    작년부터 다니고자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좋은 자료 감사히 보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nulsan.net BlogIcon 눌산 2012.07.03 23:22 신고

      저희집 바로 뒤에 정교수님이 설계한 아트갤러리가 있습니다.
      보면서 늘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러 왔으면 하는.
      저도 무주생활 5년 때인데도, 아직 모르는 곳이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