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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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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한걸음마을 사과따기 체험 무주 반딧불축제 기간 중 무주군 마을에서는 ‘마을로 가는 축제’를 함께 진행합니다. 반딧불탐사와 마을 농특산물 체험 등 마을 특성에 맞는 주제를 선정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무주군 안성면 ‘한걸음마을’의 사과 따기 체험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한걸음마을 펜션 한걸음마을은 무주군 안성면 덕산리 덕곡마을과 금평리 두문마을 낙화권역으로 해발 600m에 자리한 산촌마을입니다. 덕유산 아래 펼쳐지는 안성면 일대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위치로 휴양지로 손색이 없어 보이는 분위기지만 전통적인 농업을 유지하고 있는 자연마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두문마을과 덕곡마을에는 현재 110가구에 160여명이 살고 있으며, 방문자센터는 덕산저수지 아래 덕곡마을에 있습니다. 또한 게스트하우스를 갖춘 숙박시설과 다양한 체험공간도 갖추고 있..
[전북 무주] 마을에서 놀자! 무주 마을로 가는 봄 축제 개막 ‘봄 내음이 물씬 풍기는 무주에서 놀아요!’ 무주 마을로 가는 봄 축제 5월 7일까지 무주군 20개 마을에서 열려 눌산이 덕유산 칠연계곡에 위치한 통안마을에 떴습니다. 드디어 오늘(30일)! 무주 마을로 가는 봄 축제 개막식이 열리는 날입니다. 안성면 통안 마을은 ‘솔내음 산촌 생태체험마을’이라고도 부릅니다. 펜션 못지않은 시설의 숙박동과 체험 공간, 아직은 이르지만 시원한 계곡이 바로 옆에 있습니다. 특히 덕유산 칠연계곡은 칠연폭포로 유명한 곳이죠. 곧 산불예방 때문에 통제 된 등산로 출입이 풀리면 가벼운 트레킹부터 등산을 위해 찾는 이들로 북적이겠지요. 바람은 차지만 봄볕은 완연합니다. 무주의 봄은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이 느립니다. 이제 산수유 꽃이 피었고, 다음 주말 정도 돼야 벚꽃이 피니까요.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