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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반햇소2

무주 '반햇소' 소시지, 떡갈비 만들기 체험 무주 ‘반햇소’ 소시지, 떡갈비 만들기 체험 안성면 공동체 활성화 지원단(무주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참여하고 있는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무주 만나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무주읍 반했소 영농조합법인에서 소시지와 떡갈비 만들기 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반햇소 영농조합법인은 무주에서 생산되는 농축산물을 이용한 가공 공장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직접 소시지와 떡갈비를 만들고, 즉석에서 구워 햄버거와 김밥으로 시식하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사회적 농업이란 농림축산 식품부에서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시범사업으로 농업활동을 해 돌봄, 교육, 고용 등 다양한 서비스를 공급하는 사회적 농업 실천조직을 육성하여 사회적 농업을 확산시키고자 하는 활동입니다. 2018. 8. 14.
[귀농·귀촌 이야기] 24시간 한우만을 생각하는, 한우정육전문점 ‘반햇소‘ 24시간 한우만을 생각하는, 한우정육전문점 ‘반햇소‘/ 전병술·양정아 부부 무주에 여행온 지인들이 여행전문가인 필자에게 ‘무주의 맛집’을 물어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 무주에 살고 있다 보니 아무래도 정보가 더 많을 것이라는 생각에서일게다. 그럴 때마다 몇 군데를 찍어 알려준다. 물론 주관적인 기준에서다. 그러나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다고는 하지만 보편적인 기준에서 보자면 크게 차이나지는 않는다. 필자가 알고 있는 무주 맛집은 주로 소문나지 않은 평범한 집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소문을 통해 알음알음 찾아오는 이들이 많다. 대부분 좋은 재료를 이용해 정갈한 음식을 내는 집들이 주를 이룬다. 절반의 성공, 또 다른 꿈을 꾼다. 적상삼거리에 위치한 한우전문점 ‘반햇소’의 전병술(46)·양정아(45) 부부와 .. 2015. 1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