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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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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덕유산 한걸음마을 사과따기 체험 무주는 지금, 제철 맞은 사과 수확이 한창입니다. 덕유산 자락 안성면은 해발이 높고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사과와 블루베리, 머루 등 재배 조건이 좋은 곳입니다. 특히 사과는 추석 무렵 이른 수확을 하는 홍로를 비롯 11월 들어서 수확을 시작한 부사 재배를 많이 합니다. 월등한 맛과 당도를 자랑하는 안성면 한걸음마을 사과밭에 도시민 40여 명이 찾아왔습니다.덕유산 서쪽 덕곡저수지 아래 자리한 한걸음 마을에서 도시민 사과 따기 체험이 있었습니다. 40여 명의 참가자들은 최일섭 한걸음마을 추진위원장의 안내로 직접 사과를 따서 맛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체험이 끝난 후에는 마을 부녀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를 하고, 덕유산 국립공원 ‘어사길‘ 단풍 트레킹으로 하루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한걸음 권역센터가 ..
제3회 무주 반딧불 농특산물 대축제 무주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한 곳에 모아 전시·판매하는 제3회 무주 반딧불 농특산물 대축제가 3일(금)부터 5일까지 무주읍 예체문화관 일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대부분 산지로 이루어진 지역 특성상 고랭지에서 길러낸 농특산물들로 단일 규모로는 전국 최대 규모입니다.무주의 농부들이 생산한 천마, 사과, 오미자, 고추, 호두, 버섯, 고구마, 마늘, 콩, 배추 등 신선하고 질 좋은 농특산물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농특산물 품평회도 함께 열리고 있습니다. 정직한 농부들이 생산한 안전한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무주군 귀농귀촌협의회 부스. 귀농 귀촌의 모든 것에 대한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안성면 공동체에서 주관하는 축제장 라디오 부스. 5일까지 진행되는 '무주 마을..
무주 농특산물의 모든 것! 무주 농특산물 판매장 무주에서 생산되는 모든 농특산물을 모아 놓은 곳이 있다. 무주 IC를 나오면 바로 보이는 '만남의 광장' 내에 있는 '무주 농특산물판매장'이다. 무주의 대표 작물인 오미자, 천마, 머루와인을 비롯해서 송이버섯과 능이버섯, 사과, 포도, 복숭아 등 계절과일, 산나물과 약초류 등 없는 것이 없다. 생산자와 소비자 직거래와 전화주문을 통한 택배 거래도 한다. 무주 IC 앞 '만남의 광장'. 무주 맛집이 몰려 있고, 맨 오른편에 '농특산물 판매장'이 있다. 산더미 처럼 쌓여 있던 포도와 사과가 오후가 되자 다 팔렸다. 판매장 전경 머루, 블루베리 엑기스 산수유, 모과 엑기스 제 철 농산물 뿐만이 아니라 가공식품도 많다. 오미자 엑기스는 사철 가장 많이 나가는 식품 중 하나이다. 머루와인은 무주 대표 특산품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