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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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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신문] 제대로 만든 한우 / 반햇소 F&C 전병술 대표 천하일미 무주 한우, 반햇소 맛있소 맛보소 제대로 만든 한우 / 반햇소 F&C 전병술 대표 산골의 봄은 쉬이 오지 않는다. 매서운 바람과 함께 불어 닥친 눈보라가 춘설(春雪)이라고 하기엔 너무 많이 내렸다. 덕분에 화사한 봄이 우리 곁으로 빠르게 다가오리라. 한겨울을 맨땅에서 견뎌낸 고수가 짙은 향을 품듯이 자연이나 사람들의 세상이나 인고의 시간을 보내야 함은 별반 다르지 않다. 어느 날부터 무주에 한우 열풍을 몰고 온 인물이 있다. 주인공은 무주농공단지 내에 있는 반햇소 F&C 전병술(49) 대표다. 무주 만남의 광장에서 시작해 현재 적상면소재지로 이전한 한우전문점 ‘반햇소’는 그의 아내 양정아씨와 조카에게 운영을 맡기고 전대표는 지난 연말부터 가동을 시작한 반햇소 F&C 운영에 전념하고 있다. 공장 ..
[무주맛집] 농업회사 금호축산 한우 좋아하시죠? 눌산도 좋아합니다. 비싸서 자주 못 먹을 뿐이죠. 요즘 전국적으로 거세 한우촌이 많이 생겼습니다. 규모가 큰 정읍이나 영월 뿐만이 아니라, 논산에도 있더군요. 저렴한 만큼, 육질은 못따라온다는게 눌산 생각입니다. 보통은 호주산을 먹습니다. 한우 주세요~ 했다가 미국산에 속을까봐서요. 거두절미하고. 질 좋은 한우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을 소개합니다. 먼저 무주IC 바로 앞에 있는 만남의 광장에 가시면 '반햇소 한우'가 있습니다. 가격과 맛 모두 만족할 만한 수준이고요, 이 집의 특징은 한우를 이용한 다양한 메뉴가 있다는 것입니다. 맑은 국물이 일품인 한우탕과 육회비빔밥, 뚝배기불고기, 선지해장국 등. 아마 무주에서 손님이 가장 많은 곳이 아닌가 합니다. 다음으로, 오늘 다녀 온 농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