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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따기 체험2

'산촌 캠핑' 무주읍 앞섬마을에서 진행 봄부터 시작된 무주 ‘산촌캠핑’이 어느덧 가을로 접어들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꽤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이번에 참가한 8팀은 어느 때보다 즐거웠다고 했습니다. 아마도 한여름 무더위 보다 화창한 가을 날씨가 한 몫 했겠지요. 이번 산촌캠핑에서는 때마침 열린 무주군 마을공동체한마당잔치가 열리고 있는 무주읍 지남공원을 찾아 다양한 체험을 즐기는 시간과 이제 막 수확기에 접어든 사과 따기 체험도 있었습니다. 무주군에서 처음으로 시작하여 전라북도 전 지역으로 확산시킨 ‘산촌캠핑’은 캠핑장이 아닌 농가 마당에 텐트를 칩니다. 10가구가 정원으로 함께 모여 보물찾기, 제기차기 등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하고 마을 체험을 합니다. 저녁에는 마을 광장에 모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영화를 보고 즐거운 시.. 2019. 10. 30.
무주 무풍승지마을 사과따기 체험 가 무주군 20여 개 마을에서 11월 5일까지 진행되고 있고 무주농특산물축제도 11월 3일부터 5일까지 무주 예체문화관 일원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무주는 현재 가을 사과 수확이 한창입니다. 사과의 본고장 무주군 무풍면 무풍승지마을에 80여명의 도시민들이 사과따기 체험을 위해 마을을 방문하였습니다. 무풍 승지마을의 가을은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를 만큼 풍요롭습니다. 산자락을 붉게 물들린 사과밭에는 수확을 기다리는 사과가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사) 마을을 잇는 사람들 http://www.mujumaeul.org 무풍승지마을은? 조선시대 예언서 정감록(鄭鑑錄)에 따르면 한국판 유토피아라 할 수 있는 십승지(十勝地)에 대한 기록이 전해져 옵니다. 정감록의 '정'은 정씨를, '감'은 천도(天道)와 풍수지리를, .. 2017. 1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