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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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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와 함께하는 봄꽃여행 BEST 10 섬진강변에 산수유와 매화가 만발했다고 합니다. 여기저기서 꽃소식이 올라옵니다. 더불어 눌산은 마음이 급해집니다. 언 땅을 비집고 올라오는 녀석들 만날 생각에요.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얄밉긴 하지만 하루 이틀 잠시겠지요. 봄은 축제의 계절입니다. 대부분 꽃 축제랍니다. 봄꽃과 함께하는 3, 4월의 축제를 만나봅니다. 1. 장흥 할미꽃 봄나드리 축제 전라남도 장흥군 회진면 덕산리 한재공원에서는 제6회 할미꽃 봄나들이 행사를 펼쳐집니다. 남해바다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한재공원 능선 3만여평에 피어나는 할미꽃은 3월 초순에 피기 시작해 행사가 시작되는 이달 하순부터 4월 말까지 장관을 이룹니다. 행사 기간 중에는 인근 상선 약수마을에서 삼림욕, 죽림욕, 문화답사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시골장 정취가 물씬 ..
추천 기차여행 - 매화꽃, 산수유꽃 외 “향긋한 설렘 안고 봄꽃열차 탄다” 코레일, 이달 13일부터 5월초까지 다양한 봄꽃기차여행 운행 가는 비가 내립니다. 이 비가 그치면 봄꽃의 개화는 더 가속도가 붙겠지요. 매년 이맘때면 다들 따뜻한 남쪽나라를 그리워 합니다. 산수유꽃, 매화꽃 흐드러지게 핀 섬진강변을 걷고 싶은 마음에서지요. 코레일(사장 허준영)은 이달 13일 ‘구례 산수유 축제 열차’를 시작으로 오는 5월초까지 매화꽃, 산수유, 벚꽃, 철쭉 등 개화시기에 맞춰 전국의 봄꽃 군락지로 떠나는 관광열차를 운행한다고 합니다. 봄꽃 관광열차는 전국 주요역에서 출발해 여행객의 입맛대로 당일, 무박2일, 1박 2일 일정 등 다양한 코스로 운행됩니다. 특히 당일코스의 경우, 교통체증 없이 4만~6만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봄꽃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