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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일기

비 내리는 새벽, 금강

by 눌산 2016. 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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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금강으로 출근, 

봄비가 불러 나왔다.









/ v10

강은 우울하다. 

비 오는 강은 더 우울하다. 

역시 나는, 산에 살 팔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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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Simon 2017.07.01 09:20

    비오는 금강에서는 담배가 생각납니다.도롱이를 걸친 농부 비 냄세 흙 냄새.
    답글

    • Favicon of https://nulsan.net BlogIcon 눌산 2017.07.02 01:26 신고

      금강 상류입니다. 장수에서 발원해 진안과 무주, 금산을 지나는 금강은 여전히 촌스러운 풍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