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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산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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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마켓 수작(手作) 수작(手作) 부리는 마켓, 플리마켓 수작 적상산 자락 산촌마을 마당에서 4월 14일(토요일) 장터가 열렸습니다.이름하여 ‘수작(手作) 부리는 마켓’손재주 많으신 분들이 모여 재봉틀을 돌리고 손바느질을 해서 만든 소품과 먹거리, 시아버지가 농사지은 들기름, 젊은 부부가 농사지은 토마토 며느리의 토마토 즙, 도예가가 들고 나온 도자기, 한우로 만든 햄버거, 나무 목수 필그림의 빵 도마, 지끈 미술과 염주(단주)를 깎으시던 정용래 선생님은 언제 배우셨는지 동전 반지(coin ring)을 들고 나오셨습니다. 주관 :무주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 http://www.mujumaeul.org/
무주군 안성면 신무마을 천마캐기 체험 <무주 마을로 가는 가을 축제>가 11월 5일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마을마다 개성 있는 체험거리를 통해 도시민과 농민이 직접 만나 흥겨운 하루를 보내는 축제입니다.무주군 안성면 신무 마을에서 천마 캐기 체험행사가 있었습니다. 안성면은 천마 산지로 국내 생산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는 곳입니다. '천마'라는 이름은 본래 하늘에서 떨어져 '마비 증상'을 치료했다고 해서 '하늘(天)'과 '마목(痲木)'이 합쳐진 것으로, '하늘이 내려준 신비의 물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천마가 좋다는 것은 이미 다 알려진 얘기입니다. 혈액순환과 특히 두통에 특효로 알려져 있습니다. 체험객들은 천마를 직접 캐 보고, 마을 주민들이 준비한 천마를 재료로 한 음식으로 점심을 함께 했습니다. 또한 참가자들은 신무마을 특산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