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문의 : ozikorea@hanmail.net, facebook.com/ozikorea

 

 

2018년 농림축산 식품부로부터 사업을 승인받아 무주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지원하고 있는 사회적 농업 프로그램 관련 국내 사례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사회적 농업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무주군이 후원하고 주)팜앤씨티(대표 전성술)가 주최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무주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진행을 돕고 있습니다.

 

 


농업 활동을 통해 돌봄, 교육, 고용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이 목적인 사회적 농업 활동은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국립 인터넷 청소년드림 마을 청소년, 지역아동센터, 방과 후 아동 및 중학교 진로 교육생을 대상으로 4개의 농가(반햇소영농조합법인, 정원산책, 진원반디길마을, 무주지역자활센터 반디농장)와 연계하여 농업과 관련된 실습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4월 18일(목) 하루 일정으로 진행된 ‘2019년 무주군 사회적 농업 사례탐방은 사회적 농업을 실시 중인 농가 탐방을 통해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성을 확인할 기회를 제공하고 치유농장의 사회적 농업 관련 교육과 시연을 통해 무주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회적 농업 프로그램에 활용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사례탐방 장소는 전라북도 고창군 쉼영농조합법인 쉼드림과 완주군의 드림뜰힐링팜입니다. 쉼드림은 전봉준 장군의 생가가 위치해 있는 고창군 고창읍 덕정마을에 있으며 6개 경영체 소농가가 공동 출자하여 2014년 영농조합법인을 창립하고 농업 관련한 치유상품 꽃이 피네, 이야기꽃이 피네, 웃음꽃이 피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탁 트인 전경과 마을이 한눈에 들어오는 레스토랑, 숲 속 정원을 연상케 하는 족욕 체험장이 치유라는 단어를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게 합니다.

 

 

 

 

 

 

 

 

 

완주군 드림뜰힐링팜은 원예교육&치유농장으로 자연 속에서 식물을 가까이하면서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는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눌산

 

 

제22회 무주 반딧불축제 기간에 새롭게 선보인 이색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까지 등나무운동장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보이는 라디오'와 산골 도서관 쉼터가 그것. 반디 라디오 사랑방&산골 도서관에 오시면 음악과 책과 시원한 그늘이 있습니다.

보이는 라디오는 무주군 무주, 안성, 설천고등학교 학생들과 장유미 아나운서, 김오수 시민 DJ가 진행합니다. 황인홍 무주군수와 관광객 등과 토크도 진행하고, 아프리카 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되며, 축제장 곳곳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9월 8일(토) 11시부터는 전북 현대 모터스 축구단 팬사인회와 대박이 아부지 이동국 선수 인터뷰도 진행합니다.


Posted by 눌산

 

2018년 8월 25(토)~26일(일)

치목 산촌에서의 하룻밤, 무주 치목마을 산촌마당캠핑

올 들어 네 번째 '산촌마당캠핑'이 무주군 적상면 치목마을에서 1박 2일(8월 25일~26일)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안성면공동체활성화지원단(무주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산촌마당캠핑은 도시민들이 마을 앞마당에 텐트를 치고 하룻밤을 지내는 프로그램입니다. 산촌체험을 통해 지역관광을 활성화시킨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행사로 도시민 10가구 4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조용하던 산촌마을이 시끌벅쩍합니다. 산촌마당캠핑에 참가하기 위해 도시민 40여 명이 무주 적상산 자락 치목마을에 찾아왔습니다.

 

 

 

 

처음 참가하는 도시민 가족도 있지만, 산촌마당캠핑의 매력에 푹 빠져 행사가 있을 때마다 참가하는 가족도 있습니다. 먼저 마당에 텐트부터 치고 1박 2일간의 일정을 준비합니다.

 

 

 

안성면공동체활성화지원단 류진 선생님이 행사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주로 경품 안내가 많습니다^^

 

 

 

 

 

 

첫 만남의 어색함을 풀어주는 데는 게임이 최고죠. 제기차기와 풍선 터트리기, 종이비행기 날리기, 보물찾기 등 무지무지 촌스러운 프로그램들을 준비했습니다. 산촌(山村)! 이니까요. 준비된 선물이 많다고 합니다~

 

적상산 자락 치목마을은 적당한 일교차와 청정 자연환경 덕분에 오래전부터 이 마을에서 생산된 고추하면 알아준다고 합니다. 말린 고추를 다듬고 있는 마을 어르신들입니다. 천천히 마을을 걸어서 한바퀴 돌아 보는 것도 산촌마당캠핑의 매력입니다. 어른들은 어릴적 고향의 향수를  느낄 수 있겠고, 아이들은 산촌의 다양함을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자, 이제 자연 속으로 걸어 들어갑니다. 산촌마당캠핑은 매회 계절에 맞는 특색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적기에 접어든 토종다래 따기입니다.

 

 

 

힘든 과정을 거쳐 재배에 성공하였다는 농장주로부터 토종다래란 무엇인지, 왜 토종다래가 좋은지, 따는 법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직접 다래 따기를 하였습니다.

 

 

머루랑 다래랑 먹고  청산에 살어리 랏다

청산별곡(靑山別曲)에 등장하는 바로 그 다래입니다. 키위 속살과 비슷하고 맛도 비슷하지만, 키위와 달리 털이 없어 먹기 좋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무기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며 껍질에는 항산화 물질이 많아 껍질째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어릴 적 덜 익은 다래를 따서 쌀겨에 묻어 놓고 후숙 시켜 먹었던 기억나시나요?

 

토종다래 밭에서 단체사진.

저녁 프로그램으로 산골 영화관람.

이튿날은 무주 농산물로 손맛 뽐내기 대결이 있습니다. 이름하여, '무주대첩'. 각자 만든 음식을 서로 나눠 먹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 합니다.

 

다음 일정은 9월 15~16일 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 덕곡마을에서 진행됩니다.

문의 :

안성면공동체활성화지원단(무주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

류진 010-7441-7480

 

Posted by 눌산

 

 

무주 반햇소소시지, 떡갈비 만들기 체험

안성면 공동체 활성화 지원단(무주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참여하고 있는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무주 만나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무주읍 반했소 영농조합법인에서 소시지와 떡갈비 만들기 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반햇소 영농조합법인은 무주에서 생산되는 농축산물을 이용한 가공 공장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직접 소시지와 떡갈비를 만들고, 즉석에서 구워 햄버거와 김밥으로 시식하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사회적 농업이란 농림축산 식품부에서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시범사업으로 농업활동을 해  돌봄, 교육, 고용 등 다양한 서비스를 공급하는 사회적 농업 실천조직을 육성하여 사회적 농업을 확산시키고자 하는 활동입니다.

 

 

 

 

 

 

 

 

 

 

 

 

 

 

 

 

 

 

 

 

Posted by 눌산

 

 

무주 앞섬마을 산촌마당캠핑

지난 26일과 27일 무주읍 앞섬마을에서 2018 도시민과 함께 하는 캠핑한마당 ‘산촌<외갓집> 마당캠핑’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도시민들에게 지역 문화와 공간 자원을 공유해 농촌관광은 물론, 귀농·귀촌을 활성화시킨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행사로, 무주군이 주최하고 안성면 공동체활성화지원단(무주군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이 주관한 가운데 도시민 8가구 3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참가 가족들은 첫날 농가 마당에 직접 텐트를 치고 자전거 타기와 디퓨져 만들기, 마을 주민들과 보물 찾기, 별 보며 영화관람 등을 즐겼으며 둘째 날에는 무주지역 특산물로 나만의 요리를 만들어 보는 시간인 ‘무주 대첩’ 요리대결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두 번째 산촌 캠핑은 무주 산골 영화제 기간인 6월 23일~24일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문의 : 무주군 안성면공동체활성화지원단 010-7441-7480

 

 

 

 

 

 

 

 

 

 

 

 

 

 

 

 

 

 

 

 

 

 

 

 

 

 

 

 

 

Posted by 눌산

 

 

 

시골집 마당에서 캠핑을! 전라북도 무주 죽장마을

2017년 8월 5일~6일 1박 2일

전라북도는 농촌지역의 과소화 문제해결을 위해 2017년부터 농촌과소화대응TF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0명의 TF팀은 과소화정책지도 제작, 농촌 청년일자리확대, 농어촌서비스기준 개선 등 자체적인 노력과 함께 농어촌체험교류 활성화, ·농연계 일자리창출 사업 등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고령, 소규모화 되고 있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전라북도에서 전국 최초로을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에는 농촌 정착을 희망하는 10명의 청년을 선발하여 무주군 안성면에 안성면공동체활성화지원단을 구성, ‘삼락농정, 사람찾는 농촌 구현을 위한 기획사업과 과소화실태 조사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85~612일 일정으로 무주군 안성면 죽장마을에서 열린 산촌캠핑은 농가 마당을 캠핑장소로 제공하고 찾아오는 도시민(10가족)과 농촌 어르신들의 교류의 장을 만들자는 취지로, 안성면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경연, 주민들과 도시민들이 함께하는 산골 영화관람, 송어잡기 체험 등으로 진행됐으며, 앞으로 활력이 떨어지는 안성면 일대 3개 농촌 마을에서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무주 죽장마을에 서울, 부산, 통영, 전주 등지에서 찾아온 10가족이 모였습니다. 목적은 캠핑입니다. 시골집 앞 마당에 텐트를 치고 요리경연과 영화 감상, 송어 잡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틀간 진행됩니다.

 

 

무주 안성면공동체활성화지원단에서 기획한 행사로 4만원으로 산촌마을 마당에서 캠핑을 즐기고, 다양한 마을체험을 하게 됩니다.

 

무주 안성면 죽장마을입니다. 덕유산이 마주 보이는 해발 5~600m 되는 산촌으로 마을 소나무 숲이 명물입니다. 30여 가구가 살고 있는 마을은 고령화로 인한 침체된 분위기를 살기기 위해 체험마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을에는 체험 공간과 숙박시설도 있습니다. 덕유산ic에서 5분 거리로 멀리 보이는 능선이 덕유산입니다.

 

 

전국에서 10 가족이 모였습니다. 조용하던 마을이 시끌벅적합니다.

 

마을에서 가장 시원하다는 정자에 모인 어르신들도 도시에서 찾아온 가족들을 신기하게 바라봅니다.

"뭐 볼거 있다고 여기까지 왔쓰까이잉"

"여그는 시원해서 좋아"

"아그들이 많응께 좋네"

 

저승사자도 참석했군요 ^^

 

 

 

 

참가자들이 마을 구경에 나섭니다. 코앞에 무주구천동 계곡이 있지만, 정반대의 분위기입니다. 고요합니다. 특별히 볼거리는 없지만 정겨운 농촌 풍경에 다들 감탄합니다.

 

 

처음보는 버섯을 발견하고 다들 신기해 합니다. 망태버섯이라고 하는데, 마을에서 재배하고 있습니다. 오늘 참가자들에게 나눠 줄 상품도 가득 쌓여 있습니다. 마을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나눠주고 요리경연도 벌일 예정입니다.

 

밤에 영화 상영을 위한 장비도 도착했습니다.

 

어제(5일) 엄청 더웠습니다. 무더위에 마을 주민과 안성면공동체활성화지원단에서 나온 스텝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참가자들은 추첨을 통해 하룻밤 텐트를 치게 될 집을 정했습니다.

 

 

마을 지도를 들고 각자 찾아갑니다.

 

 

전주에서 왔다는 이 가족은 마당이 넓은 부부가든집으로 정해졌습니다. 아이들이 지도를 보고 어떻게 찾아갈 지를 보고 있습니다.

 

아늑한 평상이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좋아합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이렇게 시원한 평상 위에 텐트를 치게 됐으니까요.

 

 

 

통영에서 왔다는 가족은 단풍나무집 마당에 자리 잡았습니다.

 

 

잔디밭에 텐트를 친 가족도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텐트를 치고 있는 가족들. 다육이집에서 하룻밤 묵게 됩니다.

 

 

집 마당에 텐트를 친 참가자들은 주최측에서 제공한 마을 농산물로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안성대첩'이란 이름의 농산물 요리대결입니다. 참가자들과 주최측에서 시식을 하고, 시상도 했습니다. 상품은 마을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입니다.

 

 

 

 

저녁식사를 마친 참가자들이 다시 마을 정자에 모였습니다. 마을 주민들과 함께 영화감상을 하며 먹을 옥수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녁 바람이 시원한 마을 광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영화 감상을 했습니다. 미리 준비한 옥수수와 감자를 쪄서 간식을 나눠 먹기도 했습니다.

 

영화 속 장면같은, 추억의 여름 밤 풍경이 펼쳐집니다. 어르신들은 아이들을 향해 부채질을 하고 가장 편안한 자세로 눕거나 앉아서 영화를 보는 모습이 마치 옛날 시골 풍경 그대로입니다.

 

 

 

다음날, 명천마을로 이동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송어잡기 시간입니다. 물에서 하는 놀이는 어른 아이할 것 없이 가장 좋아합니다. 각자 잡은 송어는 즉석에서 구워 먹었답니다.

아쉽지만, 12일 동안의 산천 마당캠핑 일정이 모두 끝이 났습니다.

무주 안성면공동체활성화지원단에서 야심차게 기획한 '마당캠핑'은 8월 19~20일(명천마을), 9월 9~10일(진원마을) 두 번 더 진행됩니다.

문의 010-7441-7480

Posted by 눌산

 

 

 

 

전라북도 농촌과소화대응팀(·면형)이 무주군 안성면에서 활동을 본격화 했습니다.

어제(85) 무주 안성장날을 맞아 침체된 면단위 지역의 전통 장터 살리기 일환으로 라디오 공개방송 진행이 그것인데요, [‘소통을 담다덕유산 장터 라디오 공개방송]이란 이름으로 장날을 맞아 장터를 찾은 지역주민과 지역으로 휴가를 온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공연과 함께 신명나는 한판을 벌였습니다.

무주군 주최,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의 지원, 안성면공동체활성화지원단(사단법인 마을을잇는사람들)이 주관하는 덕유산장터 라디오는 '소통을 담다'라는 주제로 장날과 주말이 겹치는 날 운영됩니다.

 

덕유산 장터입니다. 무주군 안성면 오일장으로 대전-통영 고속도로 덕유산ic를 나오면 보이는 덕유산 아래 있습니다.

 

 

 

 

 여느 장터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무주 사람들이 즐겨 먹는다는 고수를 비롯, 생선과 채소, 덕유산에서 자란 약초가 보입니다. 휴가철을 맞아 도시민들이 찾아오면서 평소보다는 사람이 많아 보입니다. 특히 오늘은 라디오 공개방송 첫날이니까요.

 

 

 

 

식전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칠연골 풍물패와 안성면 여성동호회의 난타공연입니다. 모두 지역주민들로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DJ 정재영, 김리경, 길기주, 김선지, 엔지니어 이정명, 고태민. 모두 안성고등학교 학생들입니다.

 

생선가게 사장님과 시장을 찾은 주부와의 인터뷰 시간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도 잠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날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수십 년 단골들입니다. 이 어르신들이 없었다면, 아마도 면 단위 지역 장터는 모두 사라졌겠지요. 다시 열기를 불어 넣고 그 옛날 장터의 정겨운 모습을 되살려 내는 것은 이제 청년들의 몫입니다.

 

 

안성 덕유산장터에는 있을 건 다 있습니다. 마트와 다른점이라면, 情이 있다는 것이겠지요. 덕유산장터는 5일과 10일 장입니다.

 

 

"여기 우리 할머니에요!"

그동안 '안성면공동체활성화지원단' 청년들이 틈틈이 찍어 온 사진들을 걸어 두었습니다.  행사가 끝난 후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각자 가져가도록하였습니다.

 

'덕유산장터 라디오'는 5일과 10일 장인 안성장날 토요일과 일요일이 겹치는 날에 진행됩니다.

Posted by 눌산

카테고리

전체 글보기 (2099)N
뜬금없는 여행 (308)N
마을-오지 (110)
무주 이야기 (322)
여행칼럼 (127)
산중일기 (628)
걷다 (97)
그꽃 (324)
그집 (73)
도보여행 (109)
프로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