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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썰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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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축제, 무주 초리마을 꽁꽁놀이 축제 겨울 놀이하면 눈썰매와 함께 단연 인기 최고의 얼음썰매가 있다. 어린 시절 추억에 단골로 등장하는 이 썰매 이야기를 시작하면, 아마도 끝이 없을 것이다. 하루 종일 눈과 얼음 위에서 놀다 지쳐 집으로 돌아가면 온몸은 흙투성이에, 젖은 옷은 또 어떤가. 어머니의 회초리가 기다리고 있지만, 눈과 얼음 위에 있는 시간에는 두려울 것이 없었다. 이제는 추억이 되었다. ‘추억의 얼음썰매라는 표현이 그렇다. 얼음썰매는 뭐니 뭐니 해도 만드는 사람의 기술이 속도와 테크닉을 좌우한다. 그런 이유로 손재주가 좋은 할아버지나 아버지 등을 둔 아이는 얼음판의 제왕으로 군림할 수 있었다. 좌우의 균형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썰매의 날부분. 만들 때는 사람이 앉을 만한 판자 양옆으로 각목을 대고, 그 아래 쇠붙이를 ..
[전북 무주] 2014년 무주 남대천 얼음축제 무주 남대천 얼음축제가 이번 주 일요일(19일)까지 무주 남대천에서 열리고 있다.송어낚시, 맨손으로 송어잡기, 썰매타기, 스케이트 타기, 얼음미끄럼틀 타기, 얼음조각 체험 등 얼음체험 행사와연날리기, 팽이치기, 제기차기, 외발·양발 썰매타기, 섶다리 체험 등 민속놀이 체험행사,송어회 및 숯불구이, 농특산품 판매장, 먹거리장터 등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 송어낚시와 얼음썰매 등 입장료는 유료. 대신 무주군 관내 음식점과 주유소, 식료품점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무주사랑 상품권(5,000원)을 준다.
[전북 무주] 제3회 무주 남대천얼음축제 '제3회 무주 남대천 얼음축제'가 2014년 1월 10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송어낚시, 맨손으로 송어잡기, 썰매타기, 스케이트 타기, 얼음미끄럼틀 타기, 얼음조각 체험 등 얼음체험 행사와연날리기, 팽이치기, 제기차기, 외발·양발 썰매타기, 섶다리 체험 등 민속놀이 체험행사,송어회 및 숯불구이, 농특산품 판매장, 먹거리장터 등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송어낚시와 얼으썰매 등 입장료는 유료. 대신 무주군 관내 음식점과 주유소, 식료품점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무주사랑 상품권을 준다. <얼음썰매장> <송어낚시> 행사기간 : 2014년 1월 10일(금)~1월 19일(일)/10일간장소 : 무주읍 남대천 일원
무주 남대천 얼음축제 남대천이 꽁꽁 얼었다. 1월 11일 부터 이곳에서는 '제2회 무주 남대천 얼음축제'가 열린다. 얼음조각전시와 얼음썰매타기, 송어낚시 등 체험행사와 먹을거리 장터, 농특산물판매장, 송어숯불구이, 민속놀이체험 등 부대행사도 함께 열린다. 입장료는 유료. 대신 무주군 관내 음식점과 주유소, 식료품점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무주사랑 상품권을 준다. 행사장소 : 무주읍 반딧불장터 바로 앞 행사기간 : 1월 11일~20일 (10일간) 운영시간 : 오전 10시~오후 5시 행사문의 : 063-320-5702
추천! 무주 겨울여행 무주는 평지를 기준으로 해발 300미터가 넘는 산악지역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네 번째로 높은 산 덕유산과 '한국의 100대 명산' 적상산에는 겨울 내내 눈 쌓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지리적으로는 서울과 부산 중간 지점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무주가 겨울여행지로 좋은 이유이기도 합니다.겨울이 아름다운 무주의 산과 길, 명소들을 알려드립니다.적상산 눈꽃트레킹 마치 여인의 치마를 닮았다는 무주 적상산(赤裳山)의 본래 이름은 상산(裳山), 또는 산성이 있어 상성산(裳城山)입니다. 적상산이나 상산, 상성산 모두 같은 의미라 할 수 있습니다. 적상산을 멀리서 바라보면 사면이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어 마치 여인의 치맛자락을 펼쳐 놓은 듯한 모습입니다. 가을이면 곱게 단풍이 들어 붉은 치마를 연상케합니다.산..
17일까지 열리는 '무주 남대천 얼음축제' 무주 남대천에서 지난 13일부터 내일(17일)까지 제1회 무주 남대천 얼음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얼음조각전시와 얼음썰매타기, 송어낚시 등 체험행사와 먹을거리 장터, 농특산물판매장, 송어숯불구이, 민속놀이체험 등 부대행사가 열립니다. 어제 일요일에는 인산인해를 이루었다고 하는데, 오늘은 월요일이라 한가합니다. 낚시 삼매경에 빠진 다양한 표정들이 재밋습니다. 송어 낚시장 옆에는 얼음썰매장도 있습니다. 자전거 앞바퀴에 썰매를 달았습니다.
무주 남대천 얼음축제 오늘(13일)부터 17일까지 열려 무주에서도 겨울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무주 읍내를 흐르는 남대천에서 오늘(13일)부터 17일까지 열립니다. 얼음조각전시와 얼음썰매타기, 송어낚시 등 체험행사와 먹을거리 장터, 농특산물판매장, 송어숯불구이, 민속놀이체험 등 부대행사가 열립니다. 겨울축제에 눈이 빠지면 안되죠. 아침에 눈이 좀 내렸습니다. 우리 어머니들도 구경 나오셨네요. 무주시외버스터미널 바로 뒤 남대천입니다. 첫날이고 오전시간이라 한산합니다. 역시 송어낚시가 가장 인기있더군요. '자연의 나라 무주' 하지만 역행하는 사업들이 자꾸만 늘어납니다. 안타까운 일이죠. 거창한 인공구조물이나 조명 등은 오히려 무주의 이미지만 나쁘게 하니까요. 도시를 흉내내는 듯한 정책들 말입니다. 뱁새가 황새 따라갈려고 하면 가랭이 찢어집니다. 무주오시면 읍내도 ..
정겨운 초가와 고샅길이 아름다운 외암 민속마을 살아 있는 민속박물관, 아산 외암 민속마을 설 연휴가 끝난 아산 외암 민속마을은 고즈넉했습니다. 고향을 떠나 살던 가족 친지들이 모여 시끌벅쩍했겠지요. 고향에 갈 수 없는, 고향이 사라진 사람들에게는 또 하나의 추억의 장소가 되었을 겁니다. 모두가 떠난 고샅길을 걸으며 유년 시절의 기억을 하나 둘 떠올려 봅니다. 아산시내에서 8km 남쪽 설화산 자락에 자리한 외암마을입니다. 적당한 농토와 주변을 감싼 산세가 편안해 보입니다. 외암민속마을은 : 중요 민속자료 제 236호인 외암마을은 약 500년 전 강 씨와 목 씨 등이 정착하여 마을을 형성했다. 지금의 외암마을은 조선조 선조때 부터 예안 이 씨가 살게되면서 예안 이 씨 집성촌이 되었고, 그 후 예안 이 씨 후손들이 번창하여 많은 인재를 배출하면서 양반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