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병술

(2)
[무주신문] 제대로 만든 한우 / 반햇소 F&C 전병술 대표 천하일미 무주 한우, 반햇소 맛있소 맛보소 제대로 만든 한우 / 반햇소 F&C 전병술 대표 산골의 봄은 쉬이 오지 않는다. 매서운 바람과 함께 불어 닥친 눈보라가 춘설(春雪)이라고 하기엔 너무 많이 내렸다. 덕분에 화사한 봄이 우리 곁으로 빠르게 다가오리라. 한겨울을 맨땅에서 견뎌낸 고수가 짙은 향을 품듯이 자연이나 사람들의 세상이나 인고의 시간을 보내야 함은 별반 다르지 않다. 어느 날부터 무주에 한우 열풍을 몰고 온 인물이 있다. 주인공은 무주농공단지 내에 있는 반햇소 F&C 전병술(49) 대표다. 무주 만남의 광장에서 시작해 현재 적상면소재지로 이전한 한우전문점 ‘반햇소’는 그의 아내 양정아씨와 조카에게 운영을 맡기고 전대표는 지난 연말부터 가동을 시작한 반햇소 F&C 운영에 전념하고 있다. 공장 ..
[무주맛집] 한우 모듬 180g이 9,000원 / 반햇소농장 한우·정육전문점 무주에 질 좋은 한우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 문을 열었다. 기존 무주ic 앞 '만남의 광장'에 있던 반햇소 한우집이 적상면 소재지에 분점을 낸 것. 본점은 식사 위주이고, 적상점은 한우와 정육전문점이다. 무주ic에서 무주리조트 가는 길목인 적상면소재지에 있다. 먼저 정육코너에서 한우를 구입해 자리에 앉으면 셋팅이 된다. 물론 셋팅비는 따로, 1인 3천원. 1등급 꽃등심. 꽃등심 420g을 36,540원에 구입했다. 강원도산 참숯에 특별한 고기 불판을 사용한다. 실처럼 가는 스테인레스 판으로 타지 않는 게 특징. 가격대비 훌륭한 맛이다. 반햇소 농장 직영으로 HACCP과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한우만 사용한다고 한다. HACCP(해썹)이란? 생산-제조-유통의 전과정에서 식품의 위생에 해로운 영향을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