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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축제3

[충북 영동] 자계예술촌 '산골 마실극장' 충청북도 영동의 오지마을 자계리에 위치한 '자계예술촌'에서 '가을 산골마실극장'이 열린다. 자계예술촌은 대전을 중심으로 활동해 온 '극단 터'가 지난 2001년 옛 자계분교를 임대하여 현지 주민들과 함께 생활하며 지역에 기반을 둔 생명력 있는 문화예술공동체다. 자계예술촌 전경 일시 : 9월 28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장소: 자계예술촌 소극장 문의 " 043-743-0004 자계예술촌은 무주IC에서 20분, 펜션 언제나 봄날에서 25분 거리에 있다. 영동에서는 제46회 난계국악축제가10월 3일부터 7일까지 열리고, 같은 기간 와인축제도 함께 열린다. 2013. 9. 23.
[경상남도 진주] 진주 남강 유등축제 화려한 유등의 향연 펼쳐진 진주 남강 유등축제 팍팍한 산골만을 찾아다니는 눌산은 도시를 싫어 할 것 같지요? 그렇지 않습니다. 도심의 화려한 불빛도 좋아합니다. 인파로 붐비는 도심도 나름의 멋이 있으니까요. 특히나 도시의 뒷골목을 좋아합니다. 어느 도시를 가든 꼭 뒷골목을 둘러봅니다. 그 도시를 이해하는데 뒷골목 만한 곳이 없으니까요. 나름의 독특한 문화를 만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 이유로 오래된 도시를 좋아합니다. 진주, 전주, 영주, 춘천 같은. 매년 이맘때 진주를 갑니다. 바로 남강을 화려하게 장식한 유등의 향연을 만나기 위해서. 함께 열리는 소싸움 대회는 덤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진주 유등축제를 보면서 참 아이디어들이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네 정서에 딱 맞는 '소원'을 주제로 다.. 2010. 10. 8.
[경상북도 안동] 2010, 안동 국제탈춤 페스티벌 2010, 국제탈춤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안동은 지금 축제 중입니다. 거리 곳곳이 공연장입니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공연만 즐겨도 될 만큼. 탈춤공연장의 멕시코팀 공연을 담았습니다. 주 행사장은 탈춤공원(안동체육관 옆)입니다. 안동시내를 휘감아 흐르는 낙동강변에 있습니다. 체험거리가 무지 많습니다. 볼거리도 많습니다. 입장료 5천원이면 하루 종일 이런 공연을 볼 수 있습니다. 객석과의 거리가 아주 가깝습니다. 출연자와 관객이 함께 하기도 합니다. 신나게 셔터를 눌렀습니다. 덕분에 굳어버린 손가락이 좀 풀렸습니다. 2010년 9월 24일부터 10월 3일까지 열립니다. www.maskdance.com 054-841-6389 장소 : 안동시내 일원(탈춤공원,하회마을 등) 2010. 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