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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이야기

트랙터 타고 아로니아 따러 가요~ 무주 마을로 가는 축제

by 눌산 2016.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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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일까지 무주 14개 마을에서 열리고 있는, ‘마을로 가는 여름축제’.

오늘은 안성면 진원마을을 찾아 갑니다.


전형적인 산촌마을인 진원마을은 덕유산에서 발원한 구량천이 흐르는 평화로운 풍경입니다. 천마와 오미자, 아로니아 등을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하고 있으며, 자연환경과 농산물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벽화가 그려진 마을길과 개울 건너 옛길을 걷는 '반디길' 트레킹은 한적한 농촌마을의 정취를 즐기기에 그만입니다.


마을 펜션


시원하고 한가로운 계곡이 바로 옆에 흐르고, 수영장이 있는 펜션까지 갖춘 마을에서는 계곡을 활용한 보막이 체험과 고동잡기, 물고기 잡기, 수제비 끓여먹기, 아로니아 따기 등 다양한 체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놀이와 보막이 체험, 고동잡기물고기 잡기를 하는 마을 앞 계곡


자, 이제 트랙터 타고 아로니아 따러 갑니다~


번잡한 관광지와는 차원이 다른, 여유로운 풍경


이 녀석이 아로니아 입니다. 까맣게 잘 익었습니다.



본인이 직접 따서 가져가는 프로그램입니다. 



유명 계곡마다에는 인산인해입니다. 하지만 진원마을은 한가롭습니다. 


무주 진원 반디길마을

전북 무주군 안성면 진성로 2416-4

문의 유현숙 사무장 010-2699-8316

http://www.bandigi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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