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무주 이야기

무주 앞섬마을 복사꽃 절정

by 눌산 2018. 4. 20.

 

 

무릉도원(武陵桃源), 도원경(桃源境) 등 이상향을, 또는 도화살(桃花煞) 같은 천박한 꽃으로 비유되기도 한다. 복사꽃 얘기다. 고로 예부터 여염집 마당에 복숭아나무를 심지 않은 것도 이러한 복잡한 사정 때문이라나. 봄날의 은은한 향과 복사꽃의 화사함에 취해 과년한 딸이나 새색시의 춘정이 살아날까 봐.

#걱정도팔자다 #이번주말까지는볼만합니다.

 

 

 

 

 

 

 

 

 

 

 

댓글1

  • Favicon of https://sideshoot.tistory.com BlogIcon 시월구일 2018.04.23 16:52 신고

    어영부영 시기를 놓쳤네요;;;;
    왠만해선 가보려 했는데....
    게다가 어제오늘 비까지 내려 아쉬움만 잔뜩 생깁니다.
    정말 아쉽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