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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이야기

2019년 첫 ‘마실’ 한풍루 벚꽃과 함께 열려

스물아홉 번째 무주 벼룩시장 마실이 4월 7일 일요일 한풍루 지남공원에서 열렸습니다. 2019년 첫 마실은 때맞춰 꽃을 활짝 피운 벚꽃 그늘 아래서 진행되었습니다.

 

 

 

총 23팀의 셀러가 참여한 이번 마실에서는 민주바로무주시민회와 반딧불 야시장 팀의 먹거리 장터, 무주 만나 작은 도서관의 <우리 누나 우리 구름이> 아트 프린트 전시 및 업사이클링 별책 만들기 무료체험전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놀이 활동팀 해노리의 체험 진행과 자연 놀이터 팀의 밧줄 짚라인, 그네 설치 놀이, 무주고 수학동아리 학생 11명은 수학체험 행사를, 초등 참가자 어린이 두 명이 라디오 부스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다음 마실은 6월 산골 영화제 중 8, 9일 이틀간 진행 예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