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무주축제

(12)
무주군 ‘마을로 가는 여름축제’와 ‘산촌캠핑‘ 무주군 ‘마을로 가는 여름축제’와 ‘산촌캠핑‘ 8월 18일까지 19개 마을서 진행 중입니다. 무주군 ‘마을로 가는 여름축제’가 7월 19부터8월18일까지 6개 읍·면 19개 마을에서 진행 중입니다. 주민과 마을이 주체가 돼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을 체험을 진행 하는 무주군 ‘마을로 가는 여름축제‘는 무주의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입니다. 무주읍에서는 앞섬과 후도, 추동, 서면마을이 참여했습니다. 앞섬 마을은 복숭아 따기와 빙수, 잼 만들기 체험을, 후도마을은 소망등, 희망시계 만들기 등 공동체 체험을 통한 ‘나를 찾아 떠나는 시간여행’을, 추자가 특산물인 추동마을에서는 추자나무 명패 만들기와 물고기 잡기 체험을, 서면마을은 복숭아 병조림 만들기 등을 준비했습니다. 무풍면 승지마을에서는 산촌돼지 참나무..
무주 초리마을 '초리꽁꽁놀이축제' 무주 겨울축제 '초리꽁꽁놀이축제' 겨울은 겨울다워야 한다는데 눈 없는 겨울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 아쉽습니다. 하지만 눈 못지않은 겨울 놀이가 있죠. 얼음 위에서 즐기는 썰매 타기입니다. 올해도 무주 초리마을에서는 ‘초리꽁꽁놀이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사계절 연중 진행되고 있는 ‘무주 마을로 가는 축제’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무주군 적상면 적상산 자락에 위치한 초리넝쿨마을은 전라권에서는 유일하게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정하는 “12월 추천 여행지 농촌체험마을”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초리 꽁꽁 놀이 축제’가 열리고 있는 초리 넝쿨 마을에서는 12월 22일부터 2월 10일까지 연날리기를 비롯한 지게 윷놀이와 팽이치기, 줄타기, 송어 및 빙어낚시, 밤 구워 먹기 등을 해볼 ..
무주 앞섬마을 사과따기+복숭아빙수 만들기 체험 무주군 일원에서는 7월 21일부터 8월 19일까지 2018 무주군 '마을로 가는 여름축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금강이 흐르는 무주읍 앞섬마을의 사과따기와 복숭아빙수 만들기 체험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앞섬마을 이장님의 마을 자랑과 사과 따는 요령에 대한 설명 요즘은 아오리 사과철입니다. 아오리사과는 대표적인 여름 사과로,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며 단단하고 지름이 너무 크지 않은 것이 영양소가 많다고 합니다. 특히, 일반 사과보다 당분이 적고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이 더 풍부해 체지방 감소를 돕는 등 여름에 딱 맞는 과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마을 이장님과 함께 학생들이 직접 사과를 따보았습니다. 마을 숙박, 체험 문의 앞섬마을 김조이 사무장에게! 010-2924-1074 앞섬마을은 금강변에 위치한 지리적..
2018 무주 남대천 물축제 ‘2018 무주 남대천 물축제’가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무주읍 남대천 일원에서 진행되었다. '물 좋은 무주! 물 만난 물 축제!'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수중축구대회와 무주군 동아리 공연, 래시가드 패션쇼 등의 프로그램과 축제장에는 대형 워터 에어바운스가 설치되어 참가자들은 신나는 물놀이 축제를 즐겼다.
무주산골영화제, 두문마을에서 낙화놀이 보고 영화도 보고 6월 2일부터 6월 6일까지 진행되고 있는 무주 산골영화제는 30개국 72편이 8개 실내·외 상영장에서 상영됩니다. 상영작은 총 5개 섹션으로 나뉘는데, 한국장편 경쟁부문인 ‘창’섹션과 국내·외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거나 독립영화계에서 놓쳐선 안 될 영화를 담은 ‘판’, 무주 등나무운동장에서 공연과 함께 무성영화를 트는 ‘락’, 덕유산국립공원에서 별과 나무를 배경삼아 대중적인 영화를 보는 ‘숲’, 마을로 찾아가 영화를 상영하는 ‘길’섹션입니다.마을로 찾아가는 영화관 '길'섹션, 무주 두문마을을 소개합니다. 무주 두문마을 낙화놀이 전북 무주군 안성면 금평리 두문산 서쪽 언덕에 위치한 두문마을은 500년의 역사를 자랑합니다. 옛 지명은 ‘말글’이란 뜻을 가진 ‘말그리’ 또는 ‘말거리’로, 집집마다 글 읽는 소..
[전북 무주] 무주 반딧불축제, 낙화놀이 제20회 무주 반딧불축제가 8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축제의 주인공 반딧불이를 매일밤 만날 수 있고, 야간에 이루어지는 다양한 행사들이 있지만, 단연 낙화놀이가 돋보입니다. 지난 31일 밤 열렸던 낙화놀이. 낙화놀이는 무주 군청 앞 사랑의 다리 아래 남대천에서 열립니다. 서양에 불꽃놀이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전통놀이라 할 수 있는 낙화놀이가 있습니다. 무주군 안성면 주민(금평리 두문마을)들이 지난 12회(2008년) 무주반딧불축제 때부터 재연한 민속놀이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그 의미가 더 큽니다. 한지로 싼 뽕나무 숯과 말린 쑥, 소금 뭉치를 남대천을 가로지르는 긴 줄 하나에 100~200개 정도 매달고 불을 붙이면 줄을 타고 들어가는 불꽃이 장관을 이룹니다. 소금이 들어 간 한..
[전라북도 무주] 무주 늦반딧불이 신비탐사 우리나라에서 만날 수 있는 반딧불이의 종류는 모두 3종이다.5월 말부터 나타나는 운문산반딧불이와 애반딧불이, 그리고 8월 말쯤부터 나타나는 늦반딧불이다. 사진은 늦반딧불이 성충으로 무주군에서는 '늦반딧불이 신비탐사' 행사를 갖는다.모두 두 차례(8월 23일, 8월 30일) 탐사를 진행하면서 농촌체험 연계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무주는 반딧불이의 고장이다. 환경오염으로 대부분의 서식처가 파괴되어 멸종위기에 놓여 있지만 무주군 설천면 소천리·청량리 일원 하천의 반딧불이와 그 먹이(다슬기) 서식지가 천연기념물 제322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개똥 만큼 흔하던 반딧불이도 이젠 날 잡아서 봐야 할 만큼 귀한 존재가 되었지만, 무주에 오면 밤하늘 별들 만큼이나 화려한 반딧불이를 만날 수 있다. 늦반딧불이 신..
[전북 무주] 2014년 무주 남대천 얼음축제 무주 남대천 얼음축제가 이번 주 일요일(19일)까지 무주 남대천에서 열리고 있다.송어낚시, 맨손으로 송어잡기, 썰매타기, 스케이트 타기, 얼음미끄럼틀 타기, 얼음조각 체험 등 얼음체험 행사와연날리기, 팽이치기, 제기차기, 외발·양발 썰매타기, 섶다리 체험 등 민속놀이 체험행사,송어회 및 숯불구이, 농특산품 판매장, 먹거리장터 등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 송어낚시와 얼음썰매 등 입장료는 유료. 대신 무주군 관내 음식점과 주유소, 식료품점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무주사랑 상품권(5,000원)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