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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갤러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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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마을 봄 소풍 2018 무주 마을로 가는 축제가 무주군 6개 읍·면 23개 마을에서 5월 22일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5월 5일 적상면 서창 마을에서 열린 찾아가는 마을 봄 축제 ‘서창으로 봄 소풍’ 다녀왔습니다. 연둣빛 신록이 아름다운 천년 마을숲에서 진행된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도자기 전시, 서각 전시, 흙놀이 체험, 스트링 아트 체험, 캘리 액자 체험, 야생꽃 차 체험, 마을 어르신 스몰 웨딩, 프리마켓, 벼룩시장, 그리고 다양한 공연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0월의 마지막날, 서창갤러리 카페 10월의 마지막날, 무주 적상산 [서창갤러리 카페]에서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가을빛이 내린 마을 숲 한가운데 차려진 무대의 주인공은 어르신들. '찾아가는 재능기부 콘서트, 돌아 온 청춘'이란 이름의 콘서트였다. 저녁에는 서창갤러리 카페 오픈 기념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한 콘서트도 열렸다. 펜션 언제나 봄날 뒤에 있는서창갤러리 카페. 어느덧 무주의 명물로 자리 잡았다. 무주의 문화학교를 수료 한 어르신들이 지역축제나 마을을 찾아다니며 이런 콘서트를 한다고 한다. 10월의 마지막 날, 단풍이 곱게 물든 마을 숲과 아주 잘 어울리는 무대였다. 얼음조각가인 카페 주인장의 작품. 카페&목공예 체험장 오붓하게 지역민들과 함께 한 10월의 마지막밤.
다롱아~ 커피 마시러 가자~ 펜션 뒤에 커피집이 생겼다. 이웃이 생겨 눌산만 좋은 줄 알았더니 다롱이도 좋아한다. 다롱이 녀석, 가끔 혼자 가기도 하는 모양이다. 너도 마실래? 호기심이 많은 녀석. 커피집은 마을 숲 한가운데 있다. 단풍이 들면? 가히 예술이다. 당산나무에 가을빛이 물들기 시작했다. 적상산 단풍은 다음주부터 그 다음주가 절정이고, 11월 첫주까지는 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