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엘도라도리조트

(8)
느린 삶 살아가는 슬로시티 증도 사진: 문준경 전도사가 고무신을 신고 전도를 다녔던 노두길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cittaslow)로 지정 된 증도는 보물섬, 천사의 섬, 꿈의 휴양지, 천국의 섬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그 중 단연 돋보이는 것은 슬로시티가 아닐까. 삶의 본질에 대한 일대 혁명이라 할 수 있는 슬로시티(cittaslow) 운동은 1999년 이탈리아의 한 작은 도시 ‘그레베 인 키안티’에서 시작되었다. 문명의 이기와 오염원을 몰아내고 삶의 방식을 모두 느리게 바꾼 이 마을에는 첨단 자본주의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백화점이나 자동차를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전 세계 12개국 101개 도시로 늘어난 슬로시티는 우리나라에도 아시아 최초로 4개 지역이 지정됐다. 그 중 한 곳이 바로 전라남도 신안의 작은 섬마을 증도다...
양귀비꽃 활짝 핀 함평 자연생태공원 <슬로시티 증도, 함평, 영광> '성지순례 탐방열차' 팸투어 마지막 이야기 주요일정 (첫쨋날) 용산역-KTX-광주 송정리역-버스이동-사옥도 선착장에서 배로 이동-증도 대초리교회-문준경 전도사 순교지-노두길-태평염전-짱뚱어다리-우전해수욕장-엘도라도리조트 숙박 (둘쨋날) 증도에서 함평으로 이동-함평 곤충 나비 생태공원-영광 염산교회 77인 순교지-영광 야월교회 65인 순교 기념관-광주 송정리역-KTX-용산역 나비축제가 열렸던 함평 자연생태공원입니다. 전시,관람, 체험을 통한 자연환경 보전을 목적으로 세워진 생태공원입니다. 요즘 한창 제철을 맞은 양귀비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나비표본 전시장과 장미원, 우리꽃 생태학습장 등 하루 종일 돌아봐야 할 만큼 많은 시설이 들어서 있습니다. 나비표본 전시관에 가면 나비가..
'성지순례 탐방열차'로 떠나는 슬로시티 증도 -2 슬로시티 증도, '성지순례 탐방열차' 두 번째 이야기 주요일정 (첫쨋날) 용산역-KTX-광주 송정리역-버스이동-사옥도 선착장에서 배로 이동-증도 대초리교회-문준경 전도사 순교지-노두길-태평염전-짱뚱어다리-우전해수욕장-엘도라도리조트 숙박 (둘쨋날) 증도에서 함평으로 이동-함평 곤충 나비 생태공원-영광 염산교회 77인 순교지-영광 야월교회 65인 순교 기념관-광주 송정리역-KTX-용산역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지난 22일 개장한 우전해수욕장입니다. 붉게 물든 바다가 장관입니다. 긴 백사장과 함께 청정갯벌이 이어집니다. 우전해수욕장 야자수 가로수길 산중의 저녁해는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서해바다의 느린 해넘이와는 정반대죠. 그래서 사람들은 바다를 즐겨 찾나봅니다. 하지만 눌산은 산중의 고요가 좋습니다. 우전해수욕장..
'성지순례 탐방열차'로 떠나는 슬로시티 증도 -1 슬로시티 증도 - 국내최초 '기독교 성지순례열차' 팸투어 다녀왔습니다. <증도는> 1999년 이탈리아의 한 작은 도시 ‘그레베 인 키안티’에서 시작된 슬로시티(cittaslow) 운동은 삶의 본질에 대한 일대 혁명이라 할 수 있다. 마을 사람들은 문명의 이기와 오염원을 몰아내고 삶의 방식을 모두 느리게 바꾸어 놓았다. 결국 이 마을에는 첨단 자본주의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백화점이나 자동차를 찾아볼 수 없게 됐다. 슬로시티는 전 세계 12개국 101개 도시로 늘어났고 우리나라에도 아시아 최초로 4개 지역이 지정됐다. 그 중 한 곳이 전라남도 신안의 작은 섬마을 증도다. 주요일정 (첫쨋날) 용산역-KTX-광주 송정리역-버스이동-사옥도 선착장에서 배로 이동-증도 대초리교회-문준경 전도사 순교지-노두길-태평..
아니, 벌써? 22일 개장하는 증도 우전해수욕장 아직 5월입니다. 분명 봄이 맞습니다. 하지만 이상고온 현상으로 인한 때이른 더위는 사람들을 바다를 내몰고 있습니다.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된 국내 네개 지역 중 하나인 전라남도 신안 증도의 우전해수욕장이 오는 22일 개장한다고 합니다. 증도 우전해수욕장은 4km에 이르는 넓은 백사장과 해송숲, 천연갯벌, 짱뚱어 다리 등 작은 섬마을이지만 멋진 명소가 즐비합니다. 이국적인 풍경의 우전해수욕장 느린 삶을 살아가는 슬로시티 증도는 보물섬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명소들로 가득합니다. 영락없는 하트 모양을 닯은 증도 '하트해변' 우전해수욕장 옆 엘도라도 리조트 골드비치의 해질녘 풍경 증도여행 참조 글 -- >> http://ozikorea.tistory.com/453
슬로시티 '증도'에서 보내는 그녀를 위한 休~ [코레일 기획] 여성의 행복(女幸)을 위한 코레일 추천여행지⑦…전남 신안군 증도 연말연시 하룻밤 꿈같은 휴식을 계획하고 있다면, 휴식 같은 ‘섬’ 여행은 어떨까. 서남해안 끝머리에는 슬로시티 증도가 있다. 혼자라도 추하지 않은 근사한 리조트가 있는 느린 삶과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전남 신안의 증도로 지금 떠나보자. 느린 삶을 살아가는 보물섬 증도 전라남도 신안군의 수많은 섬 중 하나인 증도는 ‘보물섬’이다. 몇 해 전 증도 앞바다에서 한 어부의 그물에 청자 화병이 낚이면서, 바다 속에 잠자고 있던 선박에서 중국 송대, 원대의 유물 2만3,000여점이 발굴된 것이다. 또한 증도는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인정받은 전남의 4곳 중 하나다. 슬로시티는 고유의 전통과 패스트푸드에 맞선 슬로푸드 등 친환경 음식문화..
KTX 타고 떠나는 리조트여행, 엘도라도 리조트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란 말이 있죠. 그말에 딱! 어울리는 곳이 있습니다. 섬 속의 섬, 그 한가운데 자리한 엘도라도 리조트가 그곳입니다. 엘도라도 리조트는 섬과 섬을 징검다리 삼아 지도에서 사옥도로, 사옥도에서 다시 증도로, 바다를 건너가야 합니다. 서남해안 끄트머리에 자리하고 있어 왠지 우리 땅이 아닌 해외여행이라도 떠나는 기분입니다. 하지만. 멀게만 느껴지던 곳이 막상 가보니 아주 가까운 곳이라는 생각이듭니다. 모두가 편리해진 교통 탓이죠. KTX를 타고 대전에서 광주까지 두 시간, 다시 직통버스를 타고 사옥도까지 간 다음, 배로 10분이면 증도에 도착합니다. 취재 여행이지만 리조트 여행을 만끽하고 싶은 마음에 하룻밤 묶었습니다. 먼저 방을 배정 받고 배낭을 푸는 순간, 바다에 온 것을 실감..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 된 '증도' 코레일과 내일신문이 공동 기획한 여행특집 취재차 전라남도 신안의 증도를 다녀왔습니다. 여행은. 미리미리 계획하고 떠나면 재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뜬금없는 여행을 좋아합니다. 이 나이에 말입니다.^^ 밤 12시에 출발했습니다. 목포 찜질방에서 잠시 눈을 붙이고. 증도 엘도라도 리조트에서 하룻밤 잤습니다. 평일인데도 여행자들이 많더군요. 그만큼 교통이 편리해졌다는 얘기죠. 서남해안 끄트머리에 위치한 덕분에 해외여행 만큼이나 가기 힘든 곳이었으니까요. 서해안고속도로가 그렇고, KTX의 등장은 이 땅을 더욱 가깝게 만들었습니다. 편리한 교통수단은 좀 더 여유로운 여정이 됩니다. 이국적인 풍경의 우전해수욕장 '천사의 섬 신안' '보물섬 증도'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 증도를 소개하는 문구들입니다. 증도 방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