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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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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코레일트윈타워 28층에서 내려다 본 대전 도심풍경 대전역 뒤편에 우뚝 솟은 28층 짜리 쌍둥이 빌딩이 있습니다. 대전의 랜드마크라 할 수 있는 이 두 빌딩에는 코레일(한국철도공사)과 한국철도시설관리공단이 입주해 있습니다. 맨 윗층인 28층에서 내려다 본 대전도심풍경을 담아봤습니다. 대전의 랜드마크라 할 수 있는 코레일타워는 오른쪽이 철도공사, 왼쪽이 시설관리공단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철도의 중심인 대전역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 명실공히 철도타운이라 할 수 있는 곳이죠. 워낙 높아서 16mm에도 다 들어가지 않습니다. 28층 식당에서 본 대전역입니다. 대전 도심풍경이고요. 너무 높아 어지럽습니다. 따지고 보면 눌산이 사는 곳보다 더 낮은데 말입니다. 눌산 집은 해발 500m입니다.^^ 대전역 서쪽 광장입니다. 여기는 대전역 광장입니다. 지난 17일 이곳에..
코레일 허준영 사장과 명예기자단 간담회 눌산이 코레일 명예기자단 활동을 한지도 만 1년이 되었습니다. 무주 산골에 사는 사람이 코레일 명예기자가 되고자 했던 것은 특별한 이유는 없었고, 기차와 좀 더 가까워 지고 싶어서 였습니다. 역마을에서 자란 덕에 기적소리는 음악보다 더 친숙했으니까요. 지난 만 1년을 뒤돌아 보면 기차와 좀 더 가까워 진 것은 사실입니다. 덕분에 기차여행을 여러번 했고, 앞만 보고 달리던 기차의 구석구석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안전과 환경'이라는 한국 철도의 미래를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고요. <취임 100일을 맞은 허준영 사장과 출범 1주년을 맞은 명예기자단의 간담회가 서울역에서 있었습니다.> 서울역 그릴에서 내려다 본 서울입니다. 참 요상한 세상입니다. 이런 곳에서도 사람이 사는구나.... 하는.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