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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꽃

눈 속에 핀 꽃, 얼음새꽃 복수초

by 눌산 2010. 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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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속에 핀 복수초를 담아왔습니다. 하루 이틀은 더 있어야 제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그만큼 눈이 많이 내렸거든요.

봄의 전령사 복수초(福壽草)는 눈과 얼음 사이를 뚫고 핀다고 해 `얼음새꽃'이라고 합니다. 또는 얼음꽃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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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11 09:39

    까오~~까악~~이야우~~~
    형님만의 특권입니다..ㅠㅠㅠ
    ㅎㅎㅎ..
    구래도 보는 것으로 행복합니다..ㅎㅎ
    답글

    • Favicon of https://nulsan.net BlogIcon 눌산 2010.03.12 07:59 신고

      적상산 복수초는 눈 속에 포옥 파묻혀 있습니다.
      아마 주말쯤 멋진 자태를 드러내겠지요.
      주말 잘 보내세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11 17:18

    너무나 고귀해 보입니다.
    보는것만으로 참 가슴 떨립니다.
    감사.............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