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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남공원4

‘촌락 마켓‘과 ’ 반디 라디오‘ , 무주 반딧불축제의 또 다른 볼거리 무주 반딧불축제와 함께 즐기는 ‘촌락 마켓‘ 무주 반딧불축제 기간 중 주말을 이용한 ‘촌락 마켓’이 각종 공연의 주무대인 등나무 운동장 열립니다. 9월 1일(일), 9월 7일(토), 9월 8일(일) 총 3회 진행되는 촌락 마켓에서는 지역 농가들의 농산물과 가공식품, 수공예, 목공예, 도자기, 그리고 벼룩시장이 펼쳐집니다. 무주 반딧불축제와 함께 즐기는 ’반디 라디오‘ 주무대인 등나무운동장 맞은편 한풍루 지남공원에서는 매년 축제 때마다 활략하고 있는 지역 청소년들이 진행하는 ‘반디 라디오’ 생방송이 있습니다. 8/31 ~9/1일, 9/6일 ~ 9/8일, 총 5일간 운영되는 ‘반디 라디오’는 무주고, 무주중, 무주 중앙초, 무주 무주초, 설천고, 설천초, 안성고, 안성중, 안성초 학생들이 돌아가며 직접 진행.. 2019. 9. 2.
무주 산골영화제와 함께한 촌락마켓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제7회 무주 산골영화제 기간 '촌락마켓'이 함께 열렸습니다. 지역 농가들의 참여로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함께 지역에서 활동하는 소규모 프리마켓을 하나로 묶어 진행함으로 보다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 볼거리를 제공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셸러 50여 팀이 참여하고 무주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진행 중인 '사회적농업' 홍보부스 운영과 마을로 가는 축제 VR 체험, 마을 스탬프 이벤트, 그리고 무주고와 안성고, 설천고 학생들의 보이는 산골 라디오를 통해 영화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보여줬습니다. 2019. 6. 10.
무주 벚꽃, 한풍루 지남공원 무주는 산촌답게 봄꽃 개화가 많이 늦습니다. 다른 지방은 이미 꽃이 지고 있다지만 무주 읍내에 있는 한풍루 지남공원 벚꽃은 지금이 절정입니다. 이번 주말(4월 13일 토요일)에는 한풍루 일대와 복사꽃으로 유명한 금강변 강마을 앞섬 마을에서 '2019 무주 봄꽃축제'도 열립니다. 2019. 4. 11.
2019년 첫 ‘마실’ 한풍루 벚꽃과 함께 열려 스물아홉 번째 무주 벼룩시장 마실이 4월 7일 일요일 한풍루 지남공원에서 열렸습니다. 2019년 첫 마실은 때맞춰 꽃을 활짝 피운 벚꽃 그늘 아래서 진행되었습니다. 총 23팀의 셀러가 참여한 이번 마실에서는 민주바로무주시민회와 반딧불 야시장 팀의 먹거리 장터, 무주 만나 작은 도서관의 아트 프린트 전시 및 업사이클링 별책 만들기 무료체험전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놀이 활동팀 해노리의 체험 진행과 자연 놀이터 팀의 밧줄 짚라인, 그네 설치 놀이, 무주고 수학동아리 학생 11명은 수학체험 행사를, 초등 참가자 어린이 두 명이 라디오 부스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다음 마실은 6월 산골 영화제 중 8, 9일 이틀간 진행 예정이라고 합니다. 2019. 4.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