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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이야기

무주 농특산물의 모든 것! 무주 농특산물 판매장

by 눌산 2013. 9. 16.







무주에서 생산되는 모든 농특산물을 모아 놓은 곳이 있다.
무주 IC를 나오면 바로 보이는 '만남의 광장' 내에 있는 '무주 농특산물판매장'이다.
무주의 대표 작물인 오미자, 천마, 머루와인을 비롯해서 송이버섯과 능이버섯, 사과, 포도, 복숭아 등 계절과일, 산나물과 약초류 등 없는 것이 없다.

생산자와 소비자 직거래와 전화주문을 통한 택배 거래도 한다.


무주 IC 앞 '만남의 광장'.
무주 맛집이 몰려 있고, 맨 오른편에 '농특산물 판매장'이 있다.



산더미 처럼 쌓여 있던 포도와 사과가 오후가 되자 다 팔렸다.





판매장 전경



머루, 블루베리 엑기스





산수유, 모과 엑기스



제 철 농산물 뿐만이 아니라 가공식품도 많다.
오미자 엑기스는 사철 가장 많이 나가는 식품 중 하나이다.



머루와인은 무주 대표 특산품 중 하나다.
네 군데의 공장에서 10여 종의 와인이 생산된다.



머루와인에 비해 가격은 저렴하지만, 머루주가 더 맛은 있다.



취나물, 고사리, 망초나물 등 묵나물류.



겨우살이, 느릅나무 등 약초류.



담금술



송이버섯이 막 나오기 시작했다.
사 먹기에는 좀 부담되는 가격이다.



이건 싸리버섯



능이버섯.
1 능이, 2 표고, 3 송이라 했다.
맛으로는 능이를 최고로 친다.



만남의 광장에서 바라 본 해질무렵의 적상산.
왜 '붉은치마산'이라 했는지 알 수 있는 풍경이다.


무주 농특산물판매장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가옥리 300번지 (무주IC 앞 만남의 광장 內)
063-324-0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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