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뜬금없는 여행

마지막 남은 섬진강 줄배

by 눌산 2008. 4. 24.
728x90
반응형


흐물흐물 흐르는 강물 위로

미끄러지듯 줄 배가 강을 건넌다

봄 햇살 가득 실은 배는

아지랑이가 되어 산을 넘는다

반응형

'뜬금없는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겨울 숲 / 문경새재  (0) 2008.04.24
백양사 / 전라남도 장성  (0) 2008.04.24
마지막 남은 섬진강 줄배  (0) 2008.04.24
동악산 도림사 / 전라남도 곡성  (0) 2008.04.24
섬진강 봄소식  (0) 2008.04.24
전라남도 곡성 5일장 (3, 8일)  (0) 2008.04.24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