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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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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앞섬마을 금계국 꽃길 자전거 타고 디퓨져만들기 무주읍 앞섬마을 체험센터에 어린이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설천초등학교 학생들로 디퓨저 만들기 체험과 금계국 꽃길에서 자전거를 타며 한나절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섬마을 강변 제방에는 금계국이 활짝 피었습니다. 뒷섬 마을까지 장장 4km에 이르는 꽃길은 자전거를 타거나 천천히 걷기에도 좋은 길입니다. 찾아가는 길 : 전북 무주군 무주읍 내도리 1935-2 (앞섬마을체험센터)
금강 앞섬마을 금계국 꽃길 무주군 무주읍 내도로 앞섬마을에서 뒷섬마을 금강 제방길에 금계국이 만발했다. 장장 3.5km에 이르는 꽤 긴 거리다. 마을과 마을을 잇는 자동차 길 옆으로 난 금강 제방길이다. 한적해서 걷기에도 좋다.
2019 무주 봄꽃축제, 앞섬마을 복사꽃 잔치 4월 13일 제27회 무주 읍민의 날을 맞아 ‘2019 무주 봄꽃축제'도 함께 열렸습니다. 때마침 만개한 한풍루 벚꽃과 무주읍 앞섬마을 복사꽃 단지 일원에서 열린 봄꽃축제에서는 난타와 지역 가수 공연 등 다양한 공연과 화합행사가 마련되었습니다. ‘2019 무주 봄꽃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꽃길 걷기 행사는 앞섬마을 체험센터를 출발해 제방 길과 복숭아 밭 사이 농로를 돌아오는 코스(2km)를 배우 김응수 씨와 함께 걷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걷다 지칠 때쯤엔 ‘봄, 꽃, 바람, 하늘’과 어우러진 복숭아꽃밭에서는 피아니스트 최훈락, 첼리스트 유하나루의 음악공연도 열렸습니다.
무주 앞섬마을 복사꽃 예년에 비해 일주일 정도 늦습니다. 이번 주말쯤이 가장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무주 앞섬마을 사과따기+복숭아빙수 만들기 체험 무주군 일원에서는 7월 21일부터 8월 19일까지 2018 무주군 '마을로 가는 여름축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금강이 흐르는 무주읍 앞섬마을의 사과따기와 복숭아빙수 만들기 체험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앞섬마을 이장님의 마을 자랑과 사과 따는 요령에 대한 설명 요즘은 아오리 사과철입니다. 아오리사과는 대표적인 여름 사과로,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며 단단하고 지름이 너무 크지 않은 것이 영양소가 많다고 합니다. 특히, 일반 사과보다 당분이 적고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이 더 풍부해 체지방 감소를 돕는 등 여름에 딱 맞는 과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마을 이장님과 함께 학생들이 직접 사과를 따보았습니다. 마을 숙박, 체험 문의 앞섬마을 김조이 사무장에게! 010-2924-1074 앞섬마을은 금강변에 위치한 지리적..
무주군 마을로 가는 여름축제 7월 21일부터 8월 19일까지 열려 무주군 '마을로 가는 여름축제'가 7월 21일부터 8월 19일까지 6개 읍면 22개 마을(체험휴양마을)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주민과 마을이 주체가 되고 무주군과 무주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지원하는 이번 축제는 농촌관광을 활성화하고 마을소득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계절별 테마를 정해 사계절 축제로 열리고 있다. 무주읍 앞섬 마을에서는 복숭아 따기와 빙수·잼 만들기, 물고기 잡기 체험 등을, 후도 인성함양 체험마을은 산촌유학 프로그램을, 무풍면 승지 마을은 자전거 트레킹, 사과팬케이크, 천연비누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설천면 호롱불 마을은 투명 카누 타기, 남대천 수중생태 체험을 준비했고 삼도봉 권역에서는 시골 밥상을 받으며 뗏목 타기와 물고기 잡기 체험행사가 마련됐다. 적상면 서창마을에서는 야생화 채취, ..
무주 앞섬마을 산촌마당캠핑 무주 앞섬마을 산촌마당캠핑 지난 26일과 27일 무주읍 앞섬마을에서 2018 도시민과 함께 하는 캠핑한마당 ‘산촌 마당캠핑’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도시민들에게 지역 문화와 공간 자원을 공유해 농촌관광은 물론, 귀농·귀촌을 활성화시킨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행사로, 무주군이 주최하고 안성면 공동체활성화지원단(무주군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이 주관한 가운데 도시민 8가구 3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참가 가족들은 첫날 농가 마당에 직접 텐트를 치고 자전거 타기와 디퓨져 만들기, 마을 주민들과 보물 찾기, 별 보며 영화관람 등을 즐겼으며 둘째 날에는 무주지역 특산물로 나만의 요리를 만들어 보는 시간인 ‘무주 대첩’ 요리대결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두 번째 산촌 캠핑은 무주 산골 영화제 기간인 6월 23일~24일 ..
무주 앞섬마을 복사꽃 절정 무릉도원(武陵桃源), 도원경(桃源境) 등 이상향을, 또는 도화살(桃花煞) 같은 천박한 꽃으로 비유되기도 한다. 복사꽃 얘기다. 고로 예부터 여염집 마당에 복숭아나무를 심지 않은 것도 이러한 복잡한 사정 때문이라나. 봄날의 은은한 향과 복사꽃의 화사함에 취해 과년한 딸이나 새색시의 춘정이 살아날까 봐. #걱정도팔자다 #이번주말까지는볼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