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적상산 사고

(5)
추천 무주여행! 여름이 없는 무주의 명소들 추천 무주여행! 여름이 없는 무주의 명소들 본격적인 피서철이 시작되었다. 이맘때가 되면 사람들은 산과 바다 어디가 좋을까 고민한다. 소문난 피서지라면 어디든 더위를 피해 몰려든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팍팍한 도시생활에 찌든 때를 씻고 더위를 피해 찾아왔건만 이런저런 이유로 몸은 더 지친다. 한여름에도 서늘한 기운이 감도는, 사철 똑같은 온도를 유지하는 곳이 있다. 무주 적상산 머루와인동굴이 그곳. 아울러 여름이 없는 무주의 시원한 명소들을 소개한다. 연중 13~17도를 유지하는 천연 냉장고, 머루와인동굴 연중 13~17도를 유지하는 천연 냉장고가 있다. 지난 2009년 문을 연 무주 적상산의 머루와인동굴이 그곳이다. 머루와인동굴은 적상산 중턱 해발 450m에 자리한 인공 동굴로 1994년 양수발전소 ..
가을, 떠난다. 내일 아침은 영하로 떨어진단다. 반짝 추위가 지나면, 화려했던 적상산 단풍도 끝이다. 켜켜이 쌓인 낙엽 밟히는 소리가 들린다. 적상산 전망대에서 본 풍경이다.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길은 지금이 한창이다. 안국사, 산정호수, 전망대, 머루와인동굴, 천일폭포, 적상산 사고. 모두가 무주 적상산에 있다. 등산코스는 따로 있지만, 차타고 둘러 볼 수 있는 곳들이다.
무주 적상산 단풍소식 여인의 '붉은 치마'를 닮았다는 적상산(赤裳山)은 무주의 진산입니다. 붉을 '赤', 치마 '裳' 자를 쓰기 때문에 단풍 명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적상산을 얘기하면서 가을단풍을 빼 놓을 수 없겠지요.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던 적상산 사고가 바로 이 적상산에 있고, 사고와 깊은 연관이 있는 안국사와 산정호수(적상호), 천일폭포, 머루와인동굴 등 숨겨진 보물로 가득한 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너무나 큰 산, 덕유산이 가까이 있어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또한 적상산은 한국 100대 명산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적상산의 또 다른 이름으로는 적상산성이 있어 산성산, 상성산이라고도 불립니다. 오전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8부 능선 위로는 단풍이 한창입니다. 적상산은 등산 뿐만이 아니라 차를 타고 정..
해질무렵 '붉은 치마' 적상산(赤裳山) 여인의 '붉은 치마'를 닮았다는 적상산(赤裳山)은 무주의 진산입니다.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던 적상산 사고가 바로 이 적상산에 있고, 사고와 깊은 연관이 있는 안국사와 산정호수(적상호), 천일폭포, 머루와인동굴 등 숨겨진 보물로 가득한 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너무나 큰 산, 덕유산이 가까이 있어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또한 적상산은 한국 100대 명산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적상산의 또 다른 이름으로는 적상산성이 있어 산성산, 상성산이라고도 불립니다. 붉을 '赤', 치마 '裳' 자를 쓰기 때문에 단풍 명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적상산을 얘기하면서 가을단풍을 빼 놓을 수 없겠지요. 하지만 눌산이 생각하는 赤裳山이 된 이유는 다른데 있습니다. 해질무렵 적상산을 보면. 무릅을 탁 칠 만큼 ..
무주여행의 해결사, 관광해설사 관광안내소를 지키는 지역 관광의 해결사 관광지에서 흔히 만나는 멋진 분들이 계시죠. 같은 유니폼을 입고. 각 지자체마다 불리는 이름은 다르지만 하는 일은 비슷합니다. 문화유산해설사, 또는 관광해설사로 불리는 이들이죠. 여행을 많이 다니는 분이라면 아마도 이 분들 도움을 한 두번은 받았을 겁니다. 이들이 근무하는 곳은 관광안내소란 이름의 부스입니다. 각종 지역 관광지 안내 팜플렛과 지도를 비치해 두고 있습니다. 또 인터넷 이용과 그 지역에 대한 모든 상담도 하고요. 아무튼 뭐든 물어보시면 해결됩니다. 그래서, 전 해결사라고 부릅니다.^^ 무주에도 관광해설사가 있습니다. 주요 관광지에 근무하며 무주를 찾는 여행자들의 여행안내와 상담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무주 관광해설사를 만나시려면 무주 군청앞과 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