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서창마을32

적상산 단풍, 서창마을 천년 마을 숲 적상산 등산로가 있는 서창마을에는 천년 마을숲이 있다. 아름드리 느티나무를 비롯한 고목 수십 그루가 마을 입구 방풍림 역할을 한다. 종일 내린 비에 가을빛이 더 깊어졌다. 2020. 11. 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5월의 연둣빛 천년 숲에 연둣빛 물들다. # 적상산_서창마을 2020. 5. 7.
무주 공공건축프로젝트 -16 서창향토박물관(무주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적상산 자락 산촌(山村)에 들어선 향토박물관 현재는 무주공공건축 프로젝트를 기리기 위한 아카이브 전(展) 준비 중 한국의 100대 명산의 하나로 꼽히는 적상산(1,034m)은 깎아지른 절벽이 병풍처럼 둘러싸인 바위산으로, 빼어난 풍광과 어우러진 가을 단풍이 마치 여인의 치마폭처럼 아름답다 해 붉을 적(赤) 치마 상(裳)을 써서 그 이름이 붙여졌다고 전해 내려온다. 지형 그대로 천혜의 요새를 이루어 고려시대 산성을 쌓았고, 조선후기 성내에 사고를 세워 실록을 보관했던 곳이기도 하다. 명소도 수두룩하다. 무주를 찾는 여행자라면 덕유산과 적상산을 으레 찾기 마련. 천일폭포, 송대폭포, 장도바위, 장군바위, 안렴대, 산정호수, 머루와인터널 등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명소와 안국사, 적상산 사고지 등 문화유산이.. 2020. 4. 7.
무주 반딧불축제와 함께하는 서창마을 팸투어 무주 반딧불축제와 함께하는 서창마을 캄포도마 만들기 체험 무주군 적상면 적상산 자락 서창마을에서 무주반딧불축제 기간 함께 열리고 있는 ‘무주군 마을로 가는 축제’ 팸투어가 진행되었습니다. 한국의 100대 명산의 하나로 꼽히는 적상산(1,034m)은 깎아지른 절벽이 병풍처럼 둘러싸인 바위산으로, 빼어난 풍광과 어우러진 가을 단풍이 마치 여인의 치마폭처럼 아름답다 해 붉을 적(赤) 치마 상(裳)을 써서 그 이름이 붙여졌다고 전해 내려옵니다. 지형 그대로 천혜의 요새를 이루어 고려시대 산성을 쌓았고, 조선후기 성내에 사고를 세워 실록을 보관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명소도 수두룩합니다. 무주를 찾는 여행자라면 덕유산과 적상산을 으레 찾기 마련. 천일폭포, 송대폭포, 장도바위, 장군바위, 안렴대, 산정호수, 머루와.. 2019. 9. 2.
[무주신문] 결혼 42년 만에 턱시도 입고 면사포 쓰고 스몰 웨딩 적상면 서창마을 김선배·조순이 부부 결혼 42년 만에 턱시도 입고 면사포 쓰고 스몰 웨딩 어린이날(5월 5일), 어버이날(5월 8일), 부부의날(5월 21일)이 있는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올 5월은 2주 간격으로 3~4일 연휴가 두 번이나 이어진다. 지난 어린이날 연휴 기간 동안 전국의 도로는 마비가 될 정도였다 한다. 오랜만에 가족 여행을 가고, 고향에 계신 부모님을 찾아뵙는 등 때아닌 대이동이었다. 그동안 바쁘다는 이유로 가족에게 소홀했다면, 곧이어 다가올 연휴는 점수를 딸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겠다. ‘서창으로 봄소풍’ 마을 축제장이 결혼식장이 된 사연 지난 주말, 무주읍 등나무운동장과 반디랜드 등에서는 어린이날 기념식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특히 적상면 서창마을에서 열린 ‘서창으로 .. 2018. 5. 23.
서창마을 봄 소풍 2018 무주 마을로 가는 축제가 무주군 6개 읍·면 23개 마을에서 5월 22일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5월 5일 적상면 서창 마을에서 열린 찾아가는 마을 봄 축제 ‘서창으로 봄 소풍’ 다녀왔습니다. 연둣빛 신록이 아름다운 천년 마을숲에서 진행된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도자기 전시, 서각 전시, 흙놀이 체험, 스트링 아트 체험, 캘리 액자 체험, 야생꽃 차 체험, 마을 어르신 스몰 웨딩, 프리마켓, 벼룩시장, 그리고 다양한 공연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018. 5. 8.
2018 ‘무주 마을로 가는 봄 축제’ 2018 ‘무주 마을로 가는 봄 축제’ 시작합니다. 무주군 23개 농촌체험마을에서 펼쳐지는 마을 축제로 각 마을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었습니다. - 5월의 신부를 기다리는 서창 마을 스몰 웨딩 - 금강 길 따라 벚꽃이 만개한 상굴암마을 - 복사꽃과 홍도 화로 붉게 물든 앞섬 마을 - 성도마을의 건강한 먹거리, 산야초 효소와 장아찌 만들기 - 외당마을의 생활목공 체험과 소나무 숲길 트레킹 등 마을 주민들이 직접 진행하는 농촌체험과 전원 속의 하룻밤, 추억까지. 문의 : 무주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 http://www.mujumaeul.org/ 2018. 4. 3.
적상산 서창 마을, 10번째 가을 무주 적상산 서창 마을, 10번째 가을. 이즈음이면 완전한 가을빛이어야 하는데, 예년에 비해 늦다. 가을이, 천천히 다가오고 있다. 2017. 10. 27.
[주간조선] 이야기가 있는 소읍(小邑) 기행 7 / 전북 무주·충남 해미 이야기가 있는 소읍(小邑) 기행 일곱 번째 / 전라북도 무주·충청남도 해미 4월의 꽃길을 따라… ▲ 금강변 마실길 20㎞ 구간 중 가장 아름다운 잠두마을 37번 국도 옛길에는 벚꽃과 복사꽃이 어우러진 환상의 꽃길이 열린다. ‘봄볕엔 며느리를 내보내고 가을볕엔 딸을 내보낸다’는 말이 있다. 가을볕에 비해 봄볕 자외선 지수가 더 높다는 얘기다. 하지만 긴 겨울 끝에 만난 봄볕은 세상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을 만큼 소중하다. 옹기종기 담벼락에 기대어 앉아 따사로운 봄볕을 쬐는 마을 어르신들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포근하다. 볕 좋은 한낮 낮은 토담 아래 늘어지게 낮잠을 자는 누렁이는 또 얼마나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가. 바야흐로 꽃 피는 봄이다. 계절의 흐름이 빠르니 느리니들 하지만 이 꽃 저 꽃 피고 지.. 2017. 4. 19.
반응형